마음이가 쉽게 풀어 드려요
운동 강도를 심박수에 따라 다섯 구간으로 나눌 때 아래에서 두 번째 구간을 존2라고 불러요. 숨이 조금 가쁘지만 옆 사람과 문장으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정도의 강도예요. 이 강도에서는 몸이 지방을 연료로 많이 쓰고, 오래 이어 갈 수 있어서 지구력의 바탕을 다지는 운동으로 알려져 있어요. 흔히 최대 심박수의 60~70%쯤으로 설명하지만 구간을 나누는 방식은 여러 가지여서 숫자가 조금씩 달라요. 힘들지 않아 운동이 안 된 것처럼 느껴질 수 있지만, 무리가 적어 꾸준히 하기 쉬운 것이 장점이에요. 더 센 운동을 대신한다기보다 함께 섞어서 해요.
알아 두면 좋아요
- 말은 할 수 있지만 노래를 부르기는 어려운 정도로 가늠해요.
- 구간을 나누는 기준이 여러 가지라 숫자는 기기마다 달라요.
- 심박수에 영향을 주는 약을 먹고 있으면 숫자로 판단하기 어려워요.
- 빠르게 걷기, 가벼운 달리기, 자전거 타기로 할 수 있어요.
이럴 땐 병원에서 확인해요
심장 질환이 있거나 혈압약을 먹고 있다면 알맞은 심박수 범위를 진료 때 물어보세요.
함께 보면 좋은 말
운동·체력의 다른 말
건강스캔은 누구나 알아 두면 좋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예요.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으니, 몸이 불편하거나 걱정되는 점이 있으면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