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주스캔 무료 만세력
생년월일시를 넣으면 사주 여덟 글자와 오행, 십성, 대운을 바로 보여 드려요.
사주 길잡이 — 뜻과 역사, 원리, 용어
사주팔자가 무엇이고 어디서 왔는지, 만세력은 어떤 원리로 여덟 글자를 세우는지 처음 보는 분도 따라올 수 있게 정리했어요.
- 01사주팔자란 무엇인가요사주(四柱)는 "네 개의 기둥"이라는 뜻입니다. 사람이 태어난 해·달·날·시를 각각 하나의 기둥으로 보고, 기둥마다 하늘의 글자(천간) 하나와 땅의 글자(지지)…읽어 보기
- 02사주의 역사사주의 재료인 간지(干支)는 본래 점을 치려고 만든 것이 아니라 날짜를 세는 숫자였습니다.읽어 보기
- 03음양과 오행 — 사주의 바탕음양(陰陽)은 세상을 두 가지 결로 나누어 보는 눈입니다. 밝음과 어둠, 움직임과 고요함, 뻗음과 거둠처럼 서로 기대어 있는 한 쌍입니다.읽어 보기
- 04천간 열 글자천간(天干)은 하늘의 기운을 나타내는 열 글자입니다. 다섯 오행이 각각 양과 음으로 나뉘어 열 개가 됩니다.읽어 보기
- 05지지 열두 글자와 띠지지(地支)는 땅의 기운을 나타내는 열두 글자입니다. 열두 달과 하루 열두 시(두 시간씩)를 가리키고, 글자마다 동물 하나가 짝지어져 있습니다.읽어 보기
- 06육십갑자천간 열 글자와 지지 열두 글자를 차례로 하나씩 짝지으면 갑자, 을축, 병인 …으로 이어지다가 예순 번째인 계해에서 한 바퀴가 끝나고 다시 갑자로 돌아옵니다.읽어 보기
- 07네 기둥을 세우는 원리사주에서 새해는 양력 1월 1일도, 음력 설날도 아닌 입춘(양력 2월 4일 무렵)에 시작합니다.읽어 보기
- 0824절기와 사주절기는 달이 아니라 해의 위치로 정합니다. 해가 하늘에서 지나는 길(황도)을 15도씩 스물네 칸으로 나눈 것이 24절기입니다.읽어 보기
- 09십성 — 나와 다른 글자의 관계십성(十星)은 십신(十神)이라고도 하며, 일간(나)을 기준으로 나머지 글자가 나에게 어떤 관계인지를 열 가지로 이름 붙인 것입니다.읽어 보기
- 10합·충·형 — 글자끼리 만날 때여덟 글자는 따로 놀지 않고 서로 끌어당기거나 밀어냅니다.읽어 보기
- 11대운과 세운 — 시간의 흐름태어날 때 정해진 여덟 글자를 원국(原局) 또는 명식(命式)이라고 하고, 살아가며 만나는 때의 글자를 운(運)이라고 합니다.읽어 보기
- 12태어난 시각을 둘러싼 문제들한국의 시계는 동경 135도를 기준으로 맞춰져 있지만 서울은 동경 127도쯤에 있습니다.읽어 보기
- 13사주 용어 사전일간, 십성, 용신, 대운, 도화, 역마… 처음 보면 낯선 사주의 말을 갈래별로 모아 마음이가 한자와 함께 쉬운 말로 풀어 드려요.읽어 보기
- 14사주를 어떻게 읽으면 좋을까요사주는 오랜 세월 사람들이 삶을 설명하려고 다듬어 온 이야기 틀입니다. 다만 사주가 사람의 성격이나 앞날을 맞힌다는 것이 과학적으로 검증된 적은 없습니다.읽어 보기
자주 묻는 질문
만세력이 뭔가요?
만세력은 날짜를 60갑자로 바꿔 적은 달력입니다. 태어난 해·달·날·시를 각각 두 글자로 옮기면 사주 여덟 글자(사주팔자)가 됩니다.
왜 설날이 아니라 입춘에 띠가 바뀌나요?
사주에서는 해와 달을 음력이 아니라 절기로 나눕니다. 한 해는 입춘에 시작하고, 달은 입춘·경칩·청명 같은 열두 절기에 바뀝니다. 그래서 1~2월생은 띠가 양력·음력 기준과 다를 수 있습니다.
태어난 시각을 모르면 어떻게 하나요?
시각 없이도 연주·월주·일주 여섯 글자는 구할 수 있습니다. "태어난 시각을 몰라요"를 고르면 시주를 뺀 결과를 보여 줍니다.
지역시 보정은 무엇인가요?
한국 표준시는 동경 135도 기준이라 실제 해의 위치보다 약 30분 빠릅니다. 보정을 켜면 시계 시각에서 30분을 빼고 시주를 정합니다. 서머타임을 쓰던 해(1948~1960년 일부, 1987~1988년)에 태어났다면 한 시간을 더 뺍니다.
절기 시각 근처에 태어났다고 나와요.
절기 시각은 천문 계산으로 구하는데 몇 분의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절기 시각 앞뒤 30분 안에 태어났다면 월주(입춘이면 연주도)가 달라질 수 있어 따로 알려 드립니다.
만세력과 풀이는 전통 역법에 바탕을 둔 참고 자료입니다. 표준화된 심리검사와는 다르며, 건강·법률·투자 판단의 근거로 쓰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