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가 쉽게 풀어 드려요
널빤지처럼 몸을 곧게 펴고 버틴다고 해서 플랭크라는 이름이 붙었어요. 팔꿈치와 발끝으로 몸을 받치고 머리부터 발뒤꿈치까지 한 줄이 되게 유지하는 동작이에요. 움직임은 없지만 배, 허리, 엉덩이 둘레의 근육이 몸통이 처지지 않도록 계속 힘을 써요. 이런 몸통 근육은 서고 걷고 물건을 들 때 허리를 받쳐 주는 역할을 해요. 오래 버티는 것이 목표가 되면 허리가 꺾이거나 엉덩이가 솟기 쉬워요. 자세가 무너지기 전에 멈추고 짧게 여러 번 나누어 하는 편이 좋아요.
알아 두면 좋아요
- 근육 길이가 변하지 않은 채 힘을 쓰는 등척성 운동이에요.
- 숨을 참지 말고 고르게 쉬면서 버텨요.
- 무릎을 바닥에 대면 더 쉽게 할 수 있어요.
- 허리가 아래로 꺾이면 허리에 부담이 갈 수 있어요.
이럴 땐 병원에서 확인해요
혈압이 높거나 허리 통증이 있다면 시작하기 전에 진료를 받아 물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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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스캔은 누구나 알아 두면 좋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예요.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으니, 몸이 불편하거나 걱정되는 점이 있으면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