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체력

등산

Hiking · 산행 · 트레킹

산길을 오르내리며 온몸을 쓰는 야외 운동이에요.

마음이가 쉽게 풀어 드려요

산길은 평지와 달리 오르막과 내리막, 울퉁불퉁한 바닥이 이어져요. 등산을 하면 오를 때는 허벅지와 엉덩이, 심장과 폐가 많이 일하고, 내려올 때는 무릎과 허벅지 앞쪽이 몸무게를 버티며 속도를 줄여요. 다리에 힘이 빠진 채 내려오면 발을 헛디디기 쉽기 때문에 오를 때 체력을 다 쓰지 않는 것이 좋아요. 등산 지팡이는 무릎에 실리는 부담을 나누어 주는 데 도움이 돼요. 산에서는 날씨와 기온이 빨리 바뀌므로 겉옷과 물, 간식을 챙기고 해 지기 전에 내려오도록 계획해요.

알아 두면 좋아요

  • 내리막에서는 보폭을 줄이고 천천히 걷는 것이 좋아요.
  • 땀을 많이 흘리므로 목이 마르기 전에 물을 조금씩 마셔요.
  • 산에서 술을 마시면 넘어지거나 체온이 떨어질 위험이 커져요.
  • 자신의 체력에 맞는 길과 시간을 고르는 것이 안전해요.

이럴 땐 병원에서 확인해요

산행 중 가슴이 조이듯 아프거나 숨이 심하게 차면 바로 멈추고 응급실 진료를 받아 보세요.

운동·체력의 다른 말

건강스캔은 누구나 알아 두면 좋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예요.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으니, 몸이 불편하거나 걱정되는 점이 있으면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