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가 쉽게 풀어 드려요
움직이지 않는 벽을 힘껏 밀면 벽은 그대로지만 팔과 어깨에는 힘이 잔뜩 들어가요. 이처럼 근육의 길이와 관절의 각도는 그대로인 채 힘만 주는 것을 등척성 운동이라고 해요. 플랭크나 벽에 등을 대고 앉은 자세로 버티는 동작이 대표적이에요. 관절을 움직이지 않아도 근육을 쓸 수 있어서, 움직이면 아픈 관절 둘레의 힘을 지키려는 재활 운동에서 자주 써요. 다만 힘을 주며 숨을 참으면 혈압이 순간적으로 크게 오를 수 있어요. 버티는 동안에도 숨을 고르게 내쉬고 들이쉬는 것이 중요해요.
알아 두면 좋아요
- 근육 길이는 그대로인 채 힘만 들어가는 수축이에요.
- 기구 없이 좁은 자리에서도 할 수 있어요.
- 힘이 길러지는 효과는 버틴 각도 가까이에서 주로 나타나요.
- 숨을 참고 힘을 주면 혈압이 갑자기 오를 수 있어요.
이럴 땐 병원에서 확인해요
혈압이 높거나 심장 질환이 있다면 시작하기 전에 진료를 받아 물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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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스캔은 누구나 알아 두면 좋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예요.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으니, 몸이 불편하거나 걱정되는 점이 있으면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