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가 쉽게 풀어 드려요
채식은 한 가지 모습이 아니에요. 고기만 안 먹고 달걀과 유제품은 먹는 사람도 있고, 동물에서 온 것을 모두 먹지 않는 사람도 있어요. 채소, 과일, 통곡물, 콩을 넉넉히 먹게 되어 식이섬유가 늘고 포화지방이 줄어드는 것이 좋은 점이에요. 짜임새 있게 먹으면 필요한 영양을 채울 수 있다고 알려져 있지만, 동물성 식품에 주로 들어 있는 영양소는 따로 챙겨야 해요. 비타민 B12가 대표적이고, 철분, 칼슘, 아연, 오메가-3도 모자라기 쉬워요. 채식이라도 튀김과 단 음식 위주라면 이로움이 줄어들어요.
알아 두면 좋아요
- 동물성 식품을 전혀 먹지 않으면 비타민 B12를 따로 챙겨야 해요.
- 식물의 철분은 비타민 C와 함께 먹으면 흡수가 더 잘 돼요.
- 콩, 두부, 견과류로 단백질을 채울 수 있어요.
- 성장기 어린이와 임신부는 더 꼼꼼한 식사 계획이 필요해요.
이럴 땐 병원에서 확인해요
채식을 하면서 유난히 피곤하거나 어지럽고 손발이 저리면 병원에서 확인해 보세요.
함께 보면 좋은 말
영양·생활의 다른 말
건강스캔은 누구나 알아 두면 좋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예요.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으니, 몸이 불편하거나 걱정되는 점이 있으면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