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생활

대체 감미료

Sugar substitutes · 대체당 · 인공 감미료 · 스테비아

설탕 대신 단맛을 내려고 쓰는, 열량이 적거나 없는 감미료예요.

마음이가 쉽게 풀어 드려요

대체 감미료는 설탕보다 훨씬 적은 양으로 단맛을 내는 물질이에요. 열량이 거의 없고 혈당을 바로 올리지 않아서 음료, 과자, 소스에 널리 쓰여요. 식물에서 얻는 것도 있고 합성해서 만드는 것도 있어요. 허가된 감미료는 정해진 양 안에서 안전하다고 평가받은 것들이에요. 다만 오래 먹었을 때 체중이나 장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는 아직 연구가 이어지고 있어요. 설탕을 줄이는 징검다리로는 쓸 만하지만, 단맛 자체에 익숙해지는 것은 그대로일 수 있어서 조금씩 덜 달게 먹는 쪽이 좋아요.

알아 두면 좋아요

  • 감미료마다 하루에 먹어도 되는 양의 기준이 정해져 있어요.
  • 체중을 줄여 준다는 근거는 뚜렷하지 않아요.
  • 페닐케톤뇨증이 있는 사람은 피해야 하는 감미료가 있어요.
  • 설탕이 없다고 열량이 없는 것은 아니니 성분표를 함께 보세요.

이럴 땐 병원에서 확인해요

당뇨병이 있어 단것을 어떻게 바꿀지 궁금하면 진료 때 식사 계획과 함께 물어보세요.

영양·생활의 다른 말

건강스캔은 누구나 알아 두면 좋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예요.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으니, 몸이 불편하거나 걱정되는 점이 있으면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