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가 쉽게 풀어 드려요
제로 음료는 설탕을 빼고 대체 감미료를 넣어 단맛을 낸 음료예요. 열량이 거의 없고 마신 뒤 혈당이 크게 오르지 않아요. 설탕이 든 음료를 하루에도 몇 번씩 마시던 사람에게는 당을 줄이는 한 걸음이 될 수 있어요. 그렇다고 물을 대신할 만큼 몸에 좋은 음료라는 뜻은 아니에요. 탄산과 산 성분은 그대로여서 이의 겉면이 닳을 수 있고, 카페인이 든 제품도 있어요. 단맛에 익숙한 입맛도 그대로 이어지기 쉬우니, 목이 마를 때 먼저 찾는 것은 물로 두는 것이 좋아요.
알아 두면 좋아요
- 열량 기준보다 적게 들어 있으면 0으로 표시할 수 있어요.
- 산성 음료라 자주 마시면 이가 시릴 수 있어요.
- 오래 마셨을 때의 영향은 아직 연구가 이어지고 있어요.
- 제로 표시가 있어도 카페인이나 나트륨은 들어 있을 수 있어요.
더 알아보려면
음료 대신 무엇을 마시면 좋을지는 사는 곳의 보건소 영양 프로그램에서 물어볼 수 있어요.
함께 보면 좋은 말
영양·생활의 다른 말
건강스캔은 누구나 알아 두면 좋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예요.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으니, 몸이 불편하거나 걱정되는 점이 있으면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