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생활

영양제 과다 섭취

Supplement overuse · 영양제 과잉 · 비타민 과다 · 영양제 중복

영양제를 겹쳐 먹어 필요한 양을 크게 넘기는 것이에요.

마음이가 쉽게 풀어 드려요

몸에 좋다는 것을 하나둘 더하다 보면 아침마다 먹는 알약이 한 줌이 되기도 해요. 영양소는 모자라도 넘쳐도 탈이 나서, 영양소마다 이 이상은 먹지 않는 것이 좋다는 선이 있는데, 이를 상한 섭취량이라고 해요. 한 제품만으로는 넘지 않아도 여러 제품에 같은 성분이 겹치면 쉽게 넘어요. 몸에 쌓이는 지용성 비타민과 철, 셀레늄 같은 무기질이 특히 그래요. 영양제와 건강식품은 간과 콩팥이 처리해야 하고, 먹는 약의 효과를 바꾸기도 해요. 먹는 것을 한 번 죽 적어 보면 겹치는 것이 눈에 들어와요.

알아 두면 좋아요

  • 제품 뒷면 성분표를 나란히 놓고 겹치는 성분을 찾아보세요.
  • 속 불편, 두통, 피로처럼 흐릿한 증상으로 나타나는 일이 많아요.
  • 영양제 때문에 검사 수치가 달라지기도 해서 검사 전에 알려 주는 것이 좋아요.
  • 천연 원료라도 많이 먹으면 간에 부담이 될 수 있어요.

이럴 땐 병원에서 확인해요

영양제를 여러 가지 먹는 동안 피로, 황달, 짙은 소변이 나타나면 병원에서 확인해 보세요.

보험에서는 이렇게 만나요

이 말과 이어지는 보장 종류를 마음이가 풀어 드려요

  • 실손의료비
  • 통원 치료비
  • 가입 전 알릴 의무

영양제를 많이 먹어서 속이 불편하거나 수치에 이상이 생겨 진료를 받았다면, 그 진료비와 검사비는 실손의료비의 통원 부분에서 살펴봐요. 영양제 값 자체는 실손 대상이 아니에요. 검사에서 간이나 콩팥 수치 이상이 나와 재검사나 추적 관찰을 권유받았다면, 그 뒤 새로 가입할 때 알릴 의무에 해당할 수 있어요. 원인이 영양제였더라도 기록에 남은 소견을 기준으로 보는 경우가 많아요.

보장 종류를 알기 쉽게 풀어 쓴 일반적인 안내예요. 마음마당은 보험 상품을 권하거나 모집하지 않아요. 실제로 보장되는지는 가입한 보험의 약관과 가입 시기에 따라 다르니, 내 보험 증권과 약관에서 확인해 주세요.

영양·생활의 다른 말

건강스캔은 누구나 알아 두면 좋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예요.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으니, 몸이 불편하거나 걱정되는 점이 있으면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