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가 쉽게 풀어 드려요
몸속 칼슘은 거의 대부분 뼈와 치아에 들어 있어 몸을 단단하게 받쳐 줘요. 나머지 아주 적은 양은 피와 세포에 있으면서 근육이 오므라들고, 신경이 신호를 전하고, 피가 굳는 데 쓰여요. 피 속 칼슘은 늘 일정하게 맞춰져야 해서, 먹는 양이 모자라면 몸은 뼈에서 칼슘을 꺼내 써요. 이런 날이 오래 이어지면 뼈가 성글어질 수 있어요. 우유, 요구르트, 치즈, 뼈째 먹는 생선, 두부, 푸른 채소에 들어 있어요. 보충제로 한꺼번에 많이 먹으면 변비가 생기거나 콩팥에 돌이 생길 위험이 커질 수 있어요.
알아 두면 좋아요
- 어른의 하루 권장 섭취량은 나이와 성별에 따라 700~800 mg 안팎이에요.
- 비타민 D가 넉넉해야 장에서 칼슘이 잘 흡수돼요.
- 짜게 먹으면 소변으로 빠져나가는 칼슘이 늘어요.
- 피 검사의 칼슘 수치로 뼈가 튼튼한지를 알 수는 없어요.
더 알아보려면
폐경 이후이거나 가벼운 충격에 뼈가 부러진 적이 있다면 병원에서 골밀도를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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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스캔은 누구나 알아 두면 좋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예요.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으니, 몸이 불편하거나 걱정되는 점이 있으면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