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가 쉽게 풀어 드려요
소변에는 칼슘이나 요산 같은 여러 성분이 녹아 있어요. 물이 부족해 소변이 진해지면 이 성분들이 알갱이로 뭉쳐 굳는데, 이것이 결석이에요. 돌은 주로 콩팥에서 만들어지고, 콩팥에 가만히 있을 때는 증상이 없는 경우가 많아요. 그러다 돌이 요관이라는 가느다란 관으로 내려오다 걸리면 옆구리에서 아랫배까지 뻗치는 매우 심한 통증이 갑자기 찾아와요. 통증이 파도처럼 밀려왔다 가라앉기를 되풀이하고, 메스껍거나 소변에 피가 섞이기도 해요. 작은 돌은 소변과 함께 저절로 빠져나오기도 해요.
알아 두면 좋아요
- 물을 충분히 마시면 재발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어요.
- 한 번 생긴 사람에게 다시 생기는 경우가 드물지 않아요.
- 짜게 먹는 습관이 돌이 생기기 쉽게 한다고 알려져 있어요.
- 영상 검사로 돌의 크기와 위치를 확인해 치료 방법을 정해요.
이럴 땐 병원에서 확인해요
옆구리 통증이 심하면서 열이 나거나 소변이 나오지 않으면 바로 응급실로 가세요.
보험에서는 이렇게 만나요
이 말과 이어지는 보장 종류를 마음이가 풀어 드려요
- 실손의료비
- 질병 수술비
- 1~5종 수술비
요로결석은 응급실 진료와 검사비를 실손의료비에서, 돌을 없애는 시술을 수술비 담보에서 살펴봐요. 가장 헷갈리는 것은 체외충격파 쇄석술이에요. 몸을 째지 않는 시술이라 약관의 수술 정의에 따라 질병 수술비에서 인정하는 경우와 그렇지 않은 경우가 갈리고, 1~5종 수술비에서는 분류표에 따로 올려 두기도 해요. 요관 내시경으로 돌을 꺼낸 경우도 약관과 가입 시기에 따라 다르게 다뤄요.
보장 종류를 알기 쉽게 풀어 쓴 일반적인 안내예요. 마음마당은 보험 상품을 권하거나 모집하지 않아요. 실제로 보장되는지는 가입한 보험의 약관과 가입 시기에 따라 다르니, 내 보험 증권과 약관에서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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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팥·방광의 다른 말
건강스캔은 누구나 알아 두면 좋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예요.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으니, 몸이 불편하거나 걱정되는 점이 있으면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