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생활

셀레늄

Selenium · 셀렌

아주 적은 양으로 항산화와 갑상선 일을 돕는 무기질이에요.

마음이가 쉽게 풀어 드려요

하루에 필요한 양이 눈에 보이지도 않을 만큼 적지만 없으면 안 되는 영양소를 미량 무기질이라고 해요. 셀레늄이 그중 하나예요. 몸속에서 세포 손상을 줄이는 효소의 재료가 되고, 갑상선 호르몬이 제 모양으로 바뀌어 일하도록 도와요. 해산물, 고기, 달걀, 곡류에 들어 있어서 평소 식사로 대부분 채워져요. 필요한 양과 지나친 양의 간격이 좁은 편이라, 보충제를 여러 개 겹쳐 먹으면 넘치기 쉬워요. 너무 많이 쌓이면 머리카락이 빠지거나 손톱이 잘 부서질 수 있어요.

알아 두면 좋아요

  • 브라질너트 한두 알에도 하루 필요량이 넘게 들어 있을 수 있어요.
  • 종합비타민과 항산화 보충제에 겹쳐 들어 있는 일이 많아요.
  • 지나치면 입에서 마늘 같은 냄새가 나거나 손톱이 약해질 수 있어요.
  • 식사로 먹는 양으로는 넘치는 일이 드물어요.

이럴 땐 병원에서 확인해요

보충제를 먹는 동안 머리카락이 많이 빠지거나 손톱이 부서지면 병원에서 확인해 보세요.

영양·생활의 다른 말

건강스캔은 누구나 알아 두면 좋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예요.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으니, 몸이 불편하거나 걱정되는 점이 있으면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