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가 쉽게 풀어 드려요
가만히 쉬고 있을 때도 심장은 온몸에 피를 보내느라 쉬지 않고 뛰어요. 이때 일 분 동안 뛰는 횟수를 안정 시 심박수라고 해요. 아침에 잠에서 깨어 일어나기 전이나 몇 분 조용히 앉아 있은 뒤에 재는 것이 정확해요. 유산소 운동을 꾸준히 하면 심장이 한 번에 내보내는 피의 양이 늘어서, 같은 일을 더 적은 박동으로 해낼 수 있어 숫자가 조금 낮아지는 경향이 있어요. 반대로 잠이 모자라거나 열이 날 때, 긴장했을 때, 카페인을 마신 뒤에는 평소보다 높게 나올 수 있어요.
알아 두면 좋아요
- 성인은 보통 분당 60~100회를 일반적인 범위로 봐요.
- 운동을 오래 한 사람은 60회보다 낮아도 문제가 없는 경우가 많아요.
- 하루의 숫자보다 여러 날에 걸친 흐름을 보는 것이 의미 있어요.
- 손목 기기의 값은 참고용이고 손으로 맥을 짚어 확인할 수 있어요.
이럴 땐 병원에서 확인해요
쉬는데도 맥박이 계속 100회를 넘거나 어지럽고 숨이 차면 병원에서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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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스캔은 누구나 알아 두면 좋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예요.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으니, 몸이 불편하거나 걱정되는 점이 있으면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