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가 쉽게 풀어 드려요
몸무게는 많이 나가는 것만 살피게 되지만, 너무 적게 나가는 것도 건강에 부담이 될 수 있어요. 저체중은 키에 견준 몸무게가 기준보다 낮은 상태를 말해요. 타고난 체질이어서 잘 먹고 기운도 좋다면 대개 문제가 되지 않아요. 다만 먹는 양이 모자라 생긴 저체중이라면 근육과 뼈가 약해지고, 쉽게 지치고, 감염에 약해지거나 월경이 불규칙해질 수 있어요. 어르신에게는 낙상과 회복 지연으로 이어지기도 해요. 체중을 늘릴 때는 단 간식보다 끼니마다 단백질과 열량을 조금씩 더하고 근력 운동을 곁들이는 것이 좋아요.
알아 두면 좋아요
- 체질량지수가 18.5 미만이면 저체중으로 봐요.
- 체질량지수는 몸무게(kg)를 키(m)의 제곱으로 나눈 값이에요.
- 애쓰지 않았는데 체중이 줄어드는 것은 따로 살펴봐야 해요.
- 갑상선, 소화기, 마음의 문제가 체중 감소로 나타나기도 해요.
이럴 땐 병원에서 확인해요
식사량이 그대로인데 몇 달 사이 체중이 눈에 띄게 줄었다면 병원에서 확인해 보세요.
보험에서는 이렇게 만나요
이 말과 이어지는 보장 종류를 마음이가 풀어 드려요
- 가입 전 알릴 의무
- 실손의료비
저체중은 그 자체로 보장을 받는 병명은 아니에요. 다만 가입 서류에 키와 몸무게를 적는 칸이 있는 경우가 많아서, 사실대로 적는 것이 가입 전 알릴 의무에 들어가요. 체중이 줄어든 원인을 찾으려고 받은 검사나 진료는 의사가 필요하다고 본 경우 실손의료비에서 살펴봐요. 최근에 이유 없이 체중이 줄어 검사나 치료를 받았다면 그 이력도 알릴 내용에 해당할 수 있어요.
보장 종류를 알기 쉽게 풀어 쓴 일반적인 안내예요. 마음마당은 보험 상품을 권하거나 모집하지 않아요. 실제로 보장되는지는 가입한 보험의 약관과 가입 시기에 따라 다르니, 내 보험 증권과 약관에서 확인해 주세요.
함께 보면 좋은 말
영양·생활의 다른 말
건강스캔은 누구나 알아 두면 좋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예요.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으니, 몸이 불편하거나 걱정되는 점이 있으면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