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생활

적정 음주량

Low-risk drinking · 저위험 음주 · 절주 · 적당한 음주

건강에 주는 해를 줄이려고 정해 둔 술의 양을 말해요.

마음이가 쉽게 풀어 드려요

예전에는 하루 한두 잔의 술이 몸에 좋다는 말이 널리 퍼져 있었어요. 요즘은 건강에 이로운 음주량은 따로 없고, 적게 마실수록 해가 줄어든다는 쪽으로 의견이 모이고 있어요. 그래서 적정 음주량은 마셔도 좋은 양이 아니라, 마신다면 이 정도는 넘기지 말자는 선으로 이해하는 것이 맞아요. 같은 양이라도 체구가 작은 사람, 여성, 나이 든 사람, 얼굴이 붉어지는 체질은 영향을 더 크게 받아요. 술의 종류보다 그 안에 든 알코올의 양이 중요해요. 마시지 않는 날을 정해 두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알아 두면 좋아요

  • 술 한 잔의 기준은 종류마다 그 술에 맞는 잔으로 한 잔이에요.
  • 임신 중이거나 임신을 준비한다면 마시지 않는 것이 권고돼요.
  • 약을 먹고 있거나 운전할 일이 있으면 마시지 않아야 해요.
  • 술은 여러 암의 위험을 높이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요.

이럴 땐 병원에서 확인해요

술을 줄이려고 해도 잘 되지 않거나 마시지 않으면 불안하고 손이 떨린다면 진료를 받아 보세요.

영양·생활의 다른 말

건강스캔은 누구나 알아 두면 좋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예요.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으니, 몸이 불편하거나 걱정되는 점이 있으면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