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가 쉽게 풀어 드려요
이름과 달리 넓은 광장만 무서워하는 것은 아니에요. 광장공포증은 갑자기 몸이 안 좋아졌을 때 빠져나오거나 도움을 받기 어렵겠다고 느껴지는 곳을 두려워하는 상태예요. 지하철이나 버스, 사람이 붐비는 마트, 영화관, 긴 줄, 혼자 나선 외출 같은 상황이 흔해요. 그런 곳에 가면 가슴이 뛰고 숨이 막히는 느낌이 들어서 점점 피하게 되고, 그러다 보면 갈 수 있는 곳이 줄어들어요. 공황 발작을 겪은 뒤에 이어서 생기는 경우가 많지만, 발작 없이 나타나기도 해요.
알아 두면 좋아요
- 대중교통, 붐비는 곳, 닫힌 공간, 혼자 하는 외출이 흔히 어려운 상황이에요.
- 믿는 사람과 함께라면 갈 수 있는 경우도 많아요.
- 피하는 곳이 늘수록 두려움이 굳어지기 쉬워요.
- 약물치료와 인지행동치료가 함께 쓰이는 경우가 많아요.
이럴 땐 병원에서 확인해요
두려움 때문에 출퇴근이나 장보기, 외출이 어려워지면 정신건강의학과 진료를 받아 보세요.
보험에서는 이렇게 만나요
이 말과 이어지는 보장 종류를 마음이가 풀어 드려요
- 실손의료비
- 정신 질환 보장
- 가입 전 알릴 의무
광장공포증은 공황장애와 함께 진단되는 일이 많고, 보험에서는 둘 다 실손의료비의 정신 질환 보장 조건으로 살펴봐요. 급여 외래 진료와 처방 약이 대상이 되는 실손이 있지만 가입 시기에 따라 빠져 있기도 해요. 약을 여러 달 이어서 먹는 경우가 많아, 다른 보험에 들 때 알릴 의무 질문의 투약 항목에 해당하는지 확인하게 돼요. 진단명이 어떻게 적혔는지도 함께 봐요.
보장 종류를 알기 쉽게 풀어 쓴 일반적인 안내예요. 마음마당은 보험 상품을 권하거나 모집하지 않아요. 실제로 보장되는지는 가입한 보험의 약관과 가입 시기에 따라 다르니, 내 보험 증권과 약관에서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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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건강의 다른 말
건강스캔은 누구나 알아 두면 좋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예요.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으니, 몸이 불편하거나 걱정되는 점이 있으면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