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가 쉽게 풀어 드려요
아무 위험이 없는데도 몸의 비상벨이 갑자기 울리는 일이 공황 발작이에요. 공황장애는 이런 발작이 예고 없이 되풀이되고, 또 올까 봐 걱정하는 마음이 한 달 넘게 이어지면서 생활이 달라지는 것을 말해요. 발작이 일어났던 지하철이나 사람 많은 곳을 피하게 되어 다닐 수 있는 곳이 좁아지기도 해요. 발작 때는 심장이 멎을 것 같아도 대개 몸에 해를 남기지 않고 가라앉아요. 다만 가슴 통증이나 숨참은 심장과 폐의 문제와 비슷하게 보일 수 있어서 처음에는 몸 상태를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아요.
알아 두면 좋아요
- 공황 발작을 한 번 겪었다고 모두 공황장애는 아니에요.
- 또 올까 하는 걱정(예기 불안)이 생활을 좁히는 것이 특징이에요.
- 심리치료와 약물치료로 나아지는 경우가 많다고 알려져 있어요.
- 카페인과 잠 부족, 과로가 발작을 부추길 수 있어요.
이럴 땐 병원에서 확인해요
갑작스러운 두근거림과 숨참이 되풀이되거나 그 걱정으로 외출이 어려워지면 정신건강의학과 진료를 받아 보세요.
보험에서는 이렇게 만나요
이 말과 이어지는 보장 종류를 마음이가 풀어 드려요
- 실손의료비
- 정신 질환 보장
- 응급실 내원비
공황장애는 정신건강의학과 외래와 약값이 실손의료비의 정신 질환 보장 부분에 해당하는지를 먼저 살펴봐요. 급여 진료만 대상으로 두는 경우가 많고, 가입 시기에 따라 아예 빠져 있기도 해요. 발작이 심해 응급실에 갔다면 응급실 내원비 담보를 떠올리게 되는데, 응급 환자로 분류됐는지에 따라 달라지는 약관이 있어요. 심장 검사를 함께 받았다면 그 검사비는 실손에서 따로 따져 보게 돼요.
보장 종류를 알기 쉽게 풀어 쓴 일반적인 안내예요. 마음마당은 보험 상품을 권하거나 모집하지 않아요. 실제로 보장되는지는 가입한 보험의 약관과 가입 시기에 따라 다르니, 내 보험 증권과 약관에서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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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건강의 다른 말
건강스캔은 누구나 알아 두면 좋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예요.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으니, 몸이 불편하거나 걱정되는 점이 있으면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