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가 쉽게 풀어 드려요
친한 친구가 실수해서 괴로워하면 대개 괜찮다고, 누구나 그럴 수 있다고 말해 줘요. 자기 자비는 그 다정한 태도를 자기 자신에게도 건네는 것을 말해요. 힘들 때 자신을 몰아세우지 않고 너그럽게 대하기, 이런 어려움은 사람이면 누구나 겪는다는 것을 떠올리기, 괴로운 마음을 부풀리지도 누르지도 않고 그대로 알아차리기, 이 세 가지로 설명하곤 해요. 스스로를 봐주면 게을러질 것 같지만, 오히려 실패한 뒤 다시 해 볼 힘이 생긴다고 알려져 있어요. 자신을 불쌍히 여기며 주저앉는 것과는 달라요.
알아 두면 좋아요
- 자존감이 평가에 가깝다면 자기 자비는 대하는 태도에 가까워요.
- 힘든 순간 가슴에 손을 얹고 천천히 숨 쉬는 간단한 연습이 있어요.
- 나에게 편지를 쓰듯 다정한 말을 적어 보는 방법도 쓰여요.
- 처음에는 어색한 것이 자연스럽고, 연습할수록 익숙해져요.
이럴 땐 병원에서 확인해요
자신을 탓하는 생각이 너무 심해 삶을 놓고 싶은 마음까지 든다면 바로 정신건강의학과 진료를 받아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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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스캔은 누구나 알아 두면 좋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예요.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으니, 몸이 불편하거나 걱정되는 점이 있으면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