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가 쉽게 풀어 드려요
사람의 세포에는 몸의 설계도인 염색체가 두 개씩 짝을 이루어 들어 있어요. 다운 증후군은 그 가운데 21번 염색체가 두 개가 아니라 세 개여서 생기는 타고난 상태예요. 세포가 나뉘는 과정에서 우연히 일어나는 일로, 부모가 무엇을 하거나 하지 않아서 생기는 것이 아니에요. 배우고 말하는 속도가 느리고 근육의 힘이 약한 편이며, 닮은 얼굴 생김새가 있어요. 심장이나 갑상선, 눈과 귀에 문제가 함께 있을 수 있어 정기적으로 살펴봐요. 발달의 폭은 사람마다 넓고, 일찍부터 재활과 교육을 받으며 학교에 다니고 일하며 살아가는 사람이 많아요.
알아 두면 좋아요
- 임신 중 선별검사는 가능성을 알려 주고 확진은 염색체 검사로 해요.
- 산모 나이가 많을수록 늘지만 어느 나이에서나 생길 수 있어요.
- 태어난 뒤 심장 초음파와 청력·시력 검사를 하는 경우가 많아요.
- 갑상선 기능은 자라는 동안 주기적으로 확인해요.
이럴 땐 병원에서 확인해요
다운 증후군이 있는 아이가 숨이 차거나 잘 먹지 못하고 유난히 처지면 진료를 받아 보세요.
보험에서는 이렇게 만나요
이 말과 이어지는 보장 종류를 마음이가 풀어 드려요
- 태아·어린이 보장
- 실손의료비
- 가입 전 알릴 의무
다운 증후군은 태아·어린이 보장에서 선천 이상으로 살펴보는 말이에요. 태아 때 가입한 계약에는 선천 이상에 따른 수술이나 입원을 보는 담보가 들어 있는 경우가 있고, 심장 수술 같은 동반 질환 치료는 실손의료비에서 다뤄요. 임신 중 검사에서 이미 이상 소견이 나온 뒤라면 가입 전 알릴 의무에 해당할 수 있어요. 태어난 뒤의 새 가입은 조건이 달라지기도 해요.
보장 종류를 알기 쉽게 풀어 쓴 일반적인 안내예요. 마음마당은 보험 상품을 권하거나 모집하지 않아요. 실제로 보장되는지는 가입한 보험의 약관과 가입 시기에 따라 다르니, 내 보험 증권과 약관에서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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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청소년 건강의 다른 말
건강스캔은 누구나 알아 두면 좋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예요.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으니, 몸이 불편하거나 걱정되는 점이 있으면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