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출산·임신·출산

양수 검사

Amniocentesis · 양수 천자 · 양막 천자

양수를 조금 뽑아 아기의 염색체를 확인하는 검사예요.

마음이가 쉽게 풀어 드려요

양수 속에는 아기 몸에서 떨어져 나온 세포가 떠 있어요. 양수 검사는 초음파로 아기와 태반의 위치를 보면서 엄마 배에 가는 바늘을 넣어 양수를 조금 뽑아내고, 그 속의 세포로 아기의 염색체를 직접 살펴보는 검사예요. 선별검사에서 고위험이 나왔거나 초음파에서 더 확인할 점이 있을 때 권해요. 가능성이 아니라 실제 결과를 알려 주는 확진 검사예요. 바늘이 들어갈 때 따끔하고 배가 뻐근할 수 있어요. 드물게 양수가 새거나 유산으로 이어지는 일이 있어서, 얻는 것과 부담을 듣고 정하게 돼요.

알아 두면 좋아요

  • 보통 임신 15~20주 사이에 해요.
  • 검사 뒤 하루 이틀은 무리하지 않고 쉬도록 안내해요.
  • 결과가 나오기까지는 검사 종류에 따라 며칠에서 몇 주가 걸려요.
  • 받지 않는 것도 존중받는 선택이에요.

이럴 땐 병원에서 확인해요

검사 뒤 맑은 물이 흐르거나 배가 계속 아프고 열이 나면 바로 병원에서 확인해 보세요.

보험에서는 이렇게 만나요

이 말과 이어지는 보장 종류를 마음이가 풀어 드려요

  • 실손의료비
  • 태아·어린이 보장
  • 가입 전 알릴 의무

양수 검사는 임신에 따른 검사라서 예전 세대 실손의료비에서는 보통 보장하지 않았어요. 지자체나 보건소에서 검사비 일부를 돕는 제도가 있는 곳도 있어요. 검사에서 염색체 이상이 확인되면 그 뒤에 드는 태아·어린이 보장에서는 해당 질환을 빼고 보거나 가입이 어려운 경우가 있어요. 이미 태아 특약이 있는 상태에서 확인된 선천 이상을 어떻게 보는지는 약관마다 달라요.

보장 종류를 알기 쉽게 풀어 쓴 일반적인 안내예요. 마음마당은 보험 상품을 권하거나 모집하지 않아요. 실제로 보장되는지는 가입한 보험의 약관과 가입 시기에 따라 다르니, 내 보험 증권과 약관에서 확인해 주세요.

저출산·임신·출산의 다른 말

건강스캔은 누구나 알아 두면 좋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예요.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으니, 몸이 불편하거나 걱정되는 점이 있으면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