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아 DNA 선별검사(NIPT)
Non-invasive prenatal testing · 니프트 · 비침습 산전검사 · 니프티
엄마 피로 아기의 염색체 이상 가능성을 알아보는 검사예요.
마음이가 쉽게 풀어 드려요
임신 중인 엄마의 피에는 태반에서 흘러나온 아기 쪽 유전 물질 조각이 조금 섞여 있어요. 엄마 팔에서 피를 뽑아 이 조각들을 분석하면, 다운증후군처럼 염색체 수가 다른 경우일 가능성이 높은지 낮은지 알 수 있어요. 이것이 NIPT예요. 바늘이 배를 지나지 않아 아기에게 부담이 없고, 임신 10주 무렵부터 받을 수 있어요. 기존 혈액 선별검사보다 정확도가 높다고 알려져 있어요. 그래도 가능성을 알려 주는 선별검사여서, 고위험으로 나오면 양수 검사 같은 확진 검사로 실제 여부를 확인해야 해요.
알아 두면 좋아요
- 결과는 보통 고위험, 저위험으로 알려 줘요.
- 저위험이어도 모든 이상을 다 가려내는 것은 아니에요.
- 아기 쪽 유전 물질이 적으면 결과가 나오지 않아 다시 하기도 해요.
- 받을지 말지는 설명을 듣고 스스로 정하는 선택 검사예요.
이럴 땐 병원에서 확인해요
검사 결과가 고위험으로 나왔다면 확진 검사에 대해 산부인과 진료를 받아 보세요.
보험에서는 이렇게 만나요
이 말과 이어지는 보장 종류를 마음이가 풀어 드려요
- 실손의료비
- 태아·어린이 보장
- 가입 전 알릴 의무
태아 DNA 선별검사는 임신 중 선택해서 받는 비급여 검사라서 실손의료비에서는 대체로 빠져요. 보험과 더 크게 닿는 지점은 결과예요. 고위험 결과를 들은 뒤에 태아·어린이 보장에 들려고 하면 그 내용이 가입 전 알릴 의무에 해당하고, 선천 이상 관련 담보가 제한되기도 해요. 선별검사는 확진이 아니어서 확진 검사 결과까지 함께 묻는 경우도 있어요.
보장 종류를 알기 쉽게 풀어 쓴 일반적인 안내예요. 마음마당은 보험 상품을 권하거나 모집하지 않아요. 실제로 보장되는지는 가입한 보험의 약관과 가입 시기에 따라 다르니, 내 보험 증권과 약관에서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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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출산·임신·출산의 다른 말
건강스캔은 누구나 알아 두면 좋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예요.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으니, 몸이 불편하거나 걱정되는 점이 있으면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