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가 쉽게 풀어 드려요
달리기를 막 시작했거나 운동량을 확 늘린 뒤, 정강이뼈 안쪽을 따라 길게 욱신거리는 통증이 생길 때가 있어요. 발이 땅에 닿을 때마다 정강이뼈와 거기 붙은 근육, 뼈를 싼 막에 충격이 거듭 쌓여서 생기는 것으로, 흔히 신스플린트라고 불러요. 운동을 시작할 때 아프다가 몸이 풀리면 덜해지고, 끝난 뒤 다시 아픈 식으로 나타나곤 해요. 며칠 쉬면 대개 가라앉아요. 다만 한 점을 눌렀을 때 유난히 아프거나 쉬어도 낫지 않으면 뼈에 실금이 간 피로 골절일 수 있어요.
알아 두면 좋아요
- 통증이 한 점이 아니라 정강이를 따라 넓게 퍼져 있는 편이에요.
- 딱딱한 바닥, 낡은 신발, 갑작스러운 운동량 증가가 흔한 계기예요.
- 운동량은 조금씩 늘리는 것이 좋다고 알려져 있어요.
- 평발이면 정강이에 부담이 더 갈 수 있어요.
이럴 땐 병원에서 확인해요
쉬어도 통증이 계속되거나 한 지점이 뚜렷하게 아프면 병원에서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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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스캔은 누구나 알아 두면 좋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예요.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으니, 몸이 불편하거나 걱정되는 점이 있으면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