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가 쉽게 풀어 드려요
무릎 관절 안쪽을 덮고 있는 얇은 막(활막)에는 태아 때 생겼다가 남은 주름이 있어요. 이 주름을 추벽이라고 하는데, 많은 사람이 가지고 있고 대개 아무 문제를 일으키지 않아요. 그런데 무릎을 많이 굽혔다 펴거나 무릎을 부딪힌 뒤 이 주름이 붓고 두꺼워지면, 움직일 때마다 뼈와 연골 사이에 끼어 통증을 일으켜요. 이것이 추벽 증후군이에요. 무릎 앞 안쪽이 아프고, 굽혔다 펼 때 '딸깍' 걸리는 소리나 느낌이 나요. 오래 앉아 있다 일어설 때나 계단에서 더 불편해요.
알아 두면 좋아요
- 추벽이 있다는 것만으로는 병이 아니에요.
- 자전거, 달리기, 계단 운동을 많이 할 때 생기기 쉬워요.
- 쉬기와 허벅지 근력 운동으로 좋아지는 경우가 많아요.
- 오래 낫지 않으면 관절경으로 주름을 잘라 내기도 해요.
이럴 땐 병원에서 확인해요
무릎이 걸리는 느낌과 통증이 계속되거나 무릎이 부으면 진료를 받아 보세요.
보험에서는 이렇게 만나요
이 말과 이어지는 보장 종류를 마음이가 풀어 드려요
- 실손의료비
- 질병 수술비
추벽 증후군은 약과 물리치료로 좋아지는 일이 많아 먼저 실손의료비의 통원 부분에서 만나요. 낫지 않아 관절경으로 주름을 잘라 내면 질병 수술비 담보에서 살펴보는데, 관절경은 구멍만 내는 방식이어도 수술로 다루는 것이 보통이에요. 진단을 위해 관절경으로 들여다보기만 한 경우는 수술로 보지 않는 약관이 있어요. 운동 중에 생겼더라도 사고가 뚜렷하지 않으면 질병으로 분류하는 경우가 많아요.
보장 종류를 알기 쉽게 풀어 쓴 일반적인 안내예요. 마음마당은 보험 상품을 권하거나 모집하지 않아요. 실제로 보장되는지는 가입한 보험의 약관과 가입 시기에 따라 다르니, 내 보험 증권과 약관에서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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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관절·근육의 다른 말
건강스캔은 누구나 알아 두면 좋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예요.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으니, 몸이 불편하거나 걱정되는 점이 있으면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