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가 쉽게 풀어 드려요
허벅지 바깥쪽에는 골반에서 무릎 아래까지 길게 이어진 질긴 띠가 있어요. 이 띠를 장경인대라고 하는데, 무릎을 굽혔다 펼 때마다 무릎 바깥쪽의 튀어나온 뼈 위를 스치듯 지나가요. 달리기나 자전거처럼 같은 동작을 오래 되풀이하면 이 부위에 자극이 쌓여 무릎 바깥쪽이 아파지고, 이를 장경인대 증후군이라고 해요. 일정 거리를 달린 뒤부터 통증이 시작되고, 내리막이나 계단을 내려갈 때 더 심해지는 경우가 많아요. 쉬면 가라앉았다가 다시 뛰면 되살아나곤 해요.
알아 두면 좋아요
- 무릎 안쪽이 아니라 바깥쪽이 아픈 것이 특징이에요.
- 달리는 거리를 갑자기 늘렸을 때 생기기 쉬워요.
- 엉덩이 옆 근육을 강화하는 운동이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어요.
- 무릎이 붓거나 걸리는 느낌이 있으면 다른 원인도 살펴봐요.
이럴 땐 병원에서 확인해요
운동을 줄여도 무릎 바깥쪽 통증이 계속되면 진료를 받아 보세요.
보험에서는 이렇게 만나요
이 말과 이어지는 보장 종류를 마음이가 풀어 드려요
- 실손의료비
- 통원 치료비
장경인대 증후군은 대부분 통원 몇 번으로 끝나서 실손의료비의 통원 부분에서 살펴봐요. 실손은 통원 한 번마다 자기부담금을 먼저 빼기 때문에, 진료비가 작으면 계산해서 남는 부분이 거의 없을 때도 있어요. 통원 치료비 담보는 실제 병원비와 상관없이 통원 사실을 기준으로 보는 정액 방식이라 성격이 달라요. 달리기 자세 교정이나 운동 지도처럼 의료 행위가 아닌 비용은 대상이 아니에요.
보장 종류를 알기 쉽게 풀어 쓴 일반적인 안내예요. 마음마당은 보험 상품을 권하거나 모집하지 않아요. 실제로 보장되는지는 가입한 보험의 약관과 가입 시기에 따라 다르니, 내 보험 증권과 약관에서 확인해 주세요.
함께 보면 좋은 말
뼈·관절·근육의 다른 말
건강스캔은 누구나 알아 두면 좋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예요.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으니, 몸이 불편하거나 걱정되는 점이 있으면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