뼈·관절·근육

골수염

Osteomyelitis · 뼈 감염

뼈와 뼛속에 세균이 들어가 염증이 생긴 병이에요.

마음이가 쉽게 풀어 드려요

뼈는 단단해 보여도 속에는 피가 흐르는 살아 있는 조직이에요. 이곳에 세균이 들어와 염증을 일으키는 것이 골수염이에요. 세균은 피를 타고 오기도 하고, 뼈가 드러난 골절이나 수술 상처, 오래된 발 궤양을 통해 직접 들어오기도 해요. 해당 부위가 붓고 아프며 열이 나거나 벌겋게 달아오를 수 있어요. 뼈는 약이 잘 스며들지 않는 곳이어서 항생제를 오래 써야 하는 경우가 많고, 때로는 상한 뼈를 긁어내는 수술을 함께 해요.

알아 두면 좋아요

  • 아이는 피를 타고 온 세균으로 팔다리 긴뼈에 생기는 경우가 흔해요.
  • 당뇨병이 있으면 발의 상처에서 시작되기도 해요.
  • 혈액 검사, MRI, 조직 검사 등을 종합해 확인해요.
  • 치료가 늦어지면 만성으로 이어질 수 있어 일찍 살피는 것이 좋아요.

이럴 땐 병원에서 확인해요

상처 주변 뼈가 깊이 아프고 열이 나거나 고름이 계속 나오면 병원에서 확인해 보세요.

보험에서는 이렇게 만나요

이 말과 이어지는 보장 종류를 마음이가 풀어 드려요

  • 실손의료비
  • 입원 일당
  • 질병 수술비

골수염은 항생제 주사를 오래 맞아야 해서 입원이 길어지는 일이 많고, 실손의료비의 입원 부분과 입원 일당 담보에서 살펴봐요. 입원 일당은 한 번 입원에 보는 날수에 한도가 있어, 길게 입원하면 한도를 넘는 날이 생기기도 해요. 고름과 죽은 뼈를 긁어내는 수술은 질병 수술비 담보에서 다루고, 같은 병으로 여러 번 수술했을 때의 계산은 약관마다 달라요. 골절 뒤에 생겼다면 상해와의 관련을 따져 봐요.

보장 종류를 알기 쉽게 풀어 쓴 일반적인 안내예요. 마음마당은 보험 상품을 권하거나 모집하지 않아요. 실제로 보장되는지는 가입한 보험의 약관과 가입 시기에 따라 다르니, 내 보험 증권과 약관에서 확인해 주세요.

뼈·관절·근육의 다른 말

건강스캔은 누구나 알아 두면 좋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예요.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으니, 몸이 불편하거나 걱정되는 점이 있으면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