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가 쉽게 풀어 드려요
목에서 팔로 내려가는 신경과 혈관은 쇄골과 첫째 갈비뼈 사이, 목 근육 틈의 좁은 길을 지나요. 이 길목을 흉곽출구라고 하는데, 여기가 좁아져 신경이나 혈관이 눌리는 것이 흉곽출구증후군이에요. 팔과 손이 저리고 무겁거나, 손이 차고 쉽게 피곤해지는 식으로 나타나요. 팔을 머리 위로 올리는 동작에서 심해지는 것이 특징이에요. 어깨가 앞으로 말린 자세, 반복해서 팔을 드는 일, 태어날 때부터 있는 여분의 갈비뼈 등이 관련돼요. 목 디스크와 증상이 비슷해 구분이 쉽지 않을 때도 있어요.
알아 두면 좋아요
- 혈관보다 신경이 눌리는 형태가 훨씬 흔해요.
- 머리 감기나 빨래 널기처럼 팔을 올릴 때 저림이 심해져요.
- 자세 교정과 스트레칭, 근력 운동을 먼저 해 보는 경우가 많아요.
- 한 가지 검사로 정하기 어려워 여러 검사를 종합해요.
이럴 땐 병원에서 확인해요
한쪽 팔이 갑자기 붓고 색이 변하거나 저림과 힘 빠짐이 이어지면 병원에서 확인해 보세요.
보험에서는 이렇게 만나요
이 말과 이어지는 보장 종류를 마음이가 풀어 드려요
- 실손의료비
- 질병 수술비
흉곽출구증후군은 진단이 까다로워 혈관 검사와 신경 검사, 영상 검사를 여러 가지 거치는 일이 많고 이 비용을 실손의료비에서 살펴봐요. 대부분은 재활 치료로 다스리지만, 첫째 갈비뼈나 근육 일부를 떼어 내는 수술을 받으면 질병 수술비 담보에서 다뤄요. 재활 도수치료는 가입 시기에 따라 횟수와 조건이 달라요. 혈관이 눌려 혈전이 생긴 경우에는 진단명이 달라져 살펴볼 담보도 바뀌어요.
보장 종류를 알기 쉽게 풀어 쓴 일반적인 안내예요. 마음마당은 보험 상품을 권하거나 모집하지 않아요. 실제로 보장되는지는 가입한 보험의 약관과 가입 시기에 따라 다르니, 내 보험 증권과 약관에서 확인해 주세요.
함께 보면 좋은 말
뼈·관절·근육의 다른 말
건강스캔은 누구나 알아 두면 좋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예요.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으니, 몸이 불편하거나 걱정되는 점이 있으면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