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가 쉽게 풀어 드려요
경련은 뇌의 전기 신호가 한꺼번에 흐트러지면서 몸이 뻣뻣해지거나 떨리는 것이에요. 지켜보는 사람은 놀라기 쉽지만 대부분 몇 분 안에 저절로 멈춰요. 곁에서 할 일은 다치지 않게 지켜 주는 것이에요. 주변의 단단하고 뾰족한 물건을 치우고 머리 밑에 부드러운 것을 받치고, 꽉 끼는 옷깃을 풀어 줘요. 몸을 억지로 붙잡거나 입에 숟가락이나 손가락을 넣는 일은 서로 다칠 수 있어 하지 않도록 배워요. 떨림이 멎으면 옆으로 눕혀 숨길을 열어 두고, 정신이 돌아올 때까지 함께 있어 줘요.
알아 두면 좋아요
- 시작한 시각을 봐 두면 진료할 때 큰 도움이 돼요.
- 5분 넘게 이어지거나 깨기 전에 다시 시작하면 구급대를 불러요.
- 완전히 깨기 전에는 물이나 약을 먹이지 않아요.
- 손발을 주무르거나 바늘로 따는 것은 도움이 되지 않아요.
이럴 땐 병원에서 확인해요
경련이 5분 넘게 이어지거나 처음 겪는 경련이라면 구급대를 불러 주세요.
보험에서는 이렇게 만나요
이 말과 이어지는 보장 종류를 마음이가 풀어 드려요
- 실손의료비
- 응급실 내원비
- 가입 전 알릴 의무
경련으로 응급실에 가서 뇌파나 영상 검사를 받았다면 진료비는 실손의료비에서, 응급실 이용은 응급실 내원비 담보에서 살펴봐요. 아이의 열성 경련은 어린이 보장의 담보에서 다루기도 해요. 뇌전증으로 진단받아 약을 먹고 있다면 새로 가입할 때 알릴 의무에 해당할 수 있어요. 경련하다 넘어져 다친 부분을 상해로 볼지는 원인과 약관에 따라 달라요.
보장 종류를 알기 쉽게 풀어 쓴 일반적인 안내예요. 마음마당은 보험 상품을 권하거나 모집하지 않아요. 실제로 보장되는지는 가입한 보험의 약관과 가입 시기에 따라 다르니, 내 보험 증권과 약관에서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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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처치의 다른 말
건강스캔은 누구나 알아 두면 좋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예요.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으니, 몸이 불편하거나 걱정되는 점이 있으면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