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가 쉽게 풀어 드려요
리모컨이나 장난감, 체중계에 들어가는 납작한 건전지는 작고 반짝여서 아이가 입에 넣기 쉬워요. 이 건전지가 식도에 걸리면 침과 닿아 전류가 흐르면서 주변 점막을 빠르게 헐게 해요. 몇 시간 안에도 깊은 손상이 생길 수 있어서, 다른 작은 물건을 삼켰을 때와 달리 증상이 없어도 지켜보지 않고 바로 병원에 가도록 배워요. 억지로 토하게 하면 건전지가 다시 올라오며 다칠 수 있어 하지 않아요. 삼킨 것으로 보이는 건전지의 포장이나 같은 종류를 챙겨 가면 도움이 돼요.
알아 두면 좋아요
- 삼키는 것을 못 봤어도 건전지가 사라졌다면 의심해요.
- 침을 흘리거나 먹기를 거부하고 기침, 구토를 하기도 해요.
- 병원에서는 엑스레이로 위치를 확인하고 내시경으로 꺼내요.
- 건전지 칸이 쉽게 열리지 않는지 살피고 아이 손이 닿지 않게 둬요.
이럴 땐 병원에서 확인해요
단추형 건전지를 삼켰거나 삼킨 것 같으면 증상이 없어도 곧바로 응급실로 가 주세요.
보험에서는 이렇게 만나요
이 말과 이어지는 보장 종류를 마음이가 풀어 드려요
- 실손의료비
- 응급실 내원비
- 태아·어린이 보장
단추형 건전지를 삼켜 응급 내시경으로 꺼냈다면 진료비는 실손의료비에서, 응급실 이용은 응급실 내원비 담보에서 살펴봐요. 아이에게 많은 사고라서 어린이 보장의 상해 담보를 함께 보는 일이 흔해요. 식도가 상해 수술이나 입원 치료가 이어졌다면 상해 수술비와 입원 일당도 살펴봐요. 내시경으로 꺼낸 처치만으로 수술로 보는지는 약관의 정의에 따라 달라요.
보장 종류를 알기 쉽게 풀어 쓴 일반적인 안내예요. 마음마당은 보험 상품을 권하거나 모집하지 않아요. 실제로 보장되는지는 가입한 보험의 약관과 가입 시기에 따라 다르니, 내 보험 증권과 약관에서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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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처치의 다른 말
건강스캔은 누구나 알아 두면 좋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예요.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으니, 몸이 불편하거나 걱정되는 점이 있으면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