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가 쉽게 풀어 드려요
부러진 뼈는 끝이 날카로워서 움직일 때마다 주변 살과 혈관, 신경을 건드릴 수 있어요. 그래서 골절이 의심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다친 곳을 움직이지 않게 고정하는 일이에요. 판자나 두꺼운 종이, 돌돌 만 잡지 같은 단단한 것을 대고, 다친 곳의 위아래 관절까지 함께 받쳐 천으로 묶어요. 휘거나 튀어나온 모양을 바로잡으려고 당기거나 맞추지 않도록 배워요. 뼈가 살 밖으로 보이면 밀어 넣지 말고 깨끗한 거즈로 덮어 둬요.
알아 두면 좋아요
- 심하게 붓고 모양이 변했거나 조금만 움직여도 몹시 아프면 의심해요.
- 묶은 아래쪽 손발이 차갑거나 저리면 너무 조인 것이니 풀어 줘요.
- 수술할 수도 있으니 병원에 갈 때까지 먹고 마시는 것은 삼가요.
- 목, 허리, 골반, 넓적다리를 다쳤다면 옮기지 말고 구급대를 기다려요.
이럴 땐 병원에서 확인해요
뼈가 부러진 것 같으면 다친 곳을 고정한 채 응급실로 가 주세요.
보험에서는 이렇게 만나요
이 말과 이어지는 보장 종류를 마음이가 풀어 드려요
- 골절 진단비
- 깁스 치료비
- 상해 수술비
뼈가 부러졌다는 진단을 받으면 골절 진단비 담보를 가장 먼저 살펴봐요. 깁스 치료비는 통깁스만 기준으로 삼고 반깁스는 해당하지 않는 담보가 많아서 헷갈리기 쉬워요. 핀이나 금속판으로 뼈를 고정했다면 상해 수술비도 함께 보고, 나중에 고정물을 빼는 수술을 어떻게 다루는지는 약관마다 달라요. 치료에 실제로 든 진료비는 실손의료비에서 따로 살펴봐요.
보장 종류를 알기 쉽게 풀어 쓴 일반적인 안내예요. 마음마당은 보험 상품을 권하거나 모집하지 않아요. 실제로 보장되는지는 가입한 보험의 약관과 가입 시기에 따라 다르니, 내 보험 증권과 약관에서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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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처치의 다른 말
건강스캔은 누구나 알아 두면 좋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예요.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으니, 몸이 불편하거나 걱정되는 점이 있으면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