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처치

자상(찔린 상처)

Puncture wound · 못에 찔렸을 때

못이나 칼끝 같은 뾰족한 것에 깊이 찔린 상처예요.

마음이가 쉽게 풀어 드려요

못을 밟거나 뾰족한 것에 찔리면 겉에 난 구멍은 작아도 속으로는 깊이 들어가 있을 수 있어요. 이런 상처를 자상이라고 해요. 피가 많이 나지 않아 대수롭지 않게 보이지만, 입구가 좁아 속까지 씻기 어렵고 공기가 통하지 않아 세균이 자라기 쉬워요. 특히 흙이나 녹슨 쇠에 찔렸을 때는 파상풍을 걱정하게 돼요. 얕은 상처는 흐르는 물로 충분히 씻고 깨끗한 거즈로 덮어요. 칼이나 큰 조각이 깊이 박혀 있다면 뽑지 말고 움직이지 않게 고정한 채 병원으로 가도록 배워요.

알아 두면 좋아요

  • 박힌 물건이 혈관을 막고 있을 수 있어 뽑으면 피가 쏟아질 수 있어요.
  • 파상풍 예방접종을 언제 맞았는지 알아 두면 도움이 돼요.
  • 가슴이나 배를 찔렸다면 겉이 작아 보여도 급한 상황이에요.
  • 며칠 뒤 붓고 열감이 생기면 속에서 곪는 것일 수 있어요.

이럴 땐 병원에서 확인해요

깊이 찔렸거나 흙 묻은 것에 찔렸거나 물건이 박혀 있으면 응급실로 가 주세요.

보험에서는 이렇게 만나요

이 말과 이어지는 보장 종류를 마음이가 풀어 드려요

  • 실손의료비
  • 상해 수술비

뾰족한 것에 찔려 치료받은 진료비는 실손의료비에서 살펴봐요. 겉은 작아도 속의 힘줄이나 신경이 상해 이어 붙이는 수술을 했다면 상해 수술비 담보를 보게 되고, 단순히 소독하고 꿰맨 정도는 수술로 보지 않는 담보가 있어요. 치료 목적으로 맞은 파상풍 주사는 예방 목적의 접종과 다르게 다루는 경우가 많아요. 손가락 움직임에 장해가 남으면 후유장해에서 살펴봐요.

보장 종류를 알기 쉽게 풀어 쓴 일반적인 안내예요. 마음마당은 보험 상품을 권하거나 모집하지 않아요. 실제로 보장되는지는 가입한 보험의 약관과 가입 시기에 따라 다르니, 내 보험 증권과 약관에서 확인해 주세요.

응급·처치의 다른 말

건강스캔은 누구나 알아 두면 좋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예요.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으니, 몸이 불편하거나 걱정되는 점이 있으면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