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실에 가야 할 때
When to go to the emergency room · 응급 증상 · 응급실 가는 기준 · 위험 신호
기다리지 않고 곧바로 응급실을 찾아야 하는 신호들이에요.
마음이가 쉽게 풀어 드려요
밤이나 휴일에 몸이 아프면 지금 가야 할지 아침까지 기다려도 될지 헷갈리기 마련이에요. 대체로 숨, 의식, 피, 갑작스러운 심한 통증에 관한 것은 기다리지 않는 쪽으로 배워요. 숨쉬기가 힘들 때, 가슴이 조이듯 아플 때, 한쪽 팔다리에 힘이 빠지거나 말이 어눌해질 때, 의식이 흐려지거나 경련할 때, 눌러도 피가 멎지 않을 때가 대표적이에요. 응급실에서는 온 순서가 아니라 위급한 정도에 따라 먼저 보기 때문에 기다리는 시간이 사람마다 달라요. 판단이 어려우면 가서 확인하는 편이 안전해요.
알아 두면 좋아요
- 평생 처음 겪는 심한 두통이나 복통도 서둘러 살펴볼 신호예요.
- 석 달이 안 된 아기의 열은 서둘러 진료받도록 권해요.
- 먹는 약 목록과 앓고 있는 병을 적어 가면 도움이 돼요.
- 가벼운 증상은 야간·휴일에 여는 의원을 찾는 방법도 있어요.
이럴 땐 병원에서 확인해요
숨이 차거나 가슴이 아프거나 의식이 흐려지면 기다리지 말고 응급실로 가 주세요.
보험에서는 이렇게 만나요
이 말과 이어지는 보장 종류를 마음이가 풀어 드려요
- 응급실 내원비
- 실손의료비
응급실을 이용하면 진료비는 실손의료비에서, 방문 자체는 응급실 내원비 담보에서 살펴봐요. 여기서 자주 헷갈리는 것이 응급과 비응급의 구분이에요. 응급실 내원비는 응급 환자일 때만 보거나 비응급일 때는 다르게 다루는 담보가 많아요. 실손에서도 응급 증상이 아닌데 큰 병원 응급실을 이용하면 응급의료관리료를 보장하지 않는 경우가 있어서, 가입 시기에 따라 달라요.
보장 종류를 알기 쉽게 풀어 쓴 일반적인 안내예요. 마음마당은 보험 상품을 권하거나 모집하지 않아요. 실제로 보장되는지는 가입한 보험의 약관과 가입 시기에 따라 다르니, 내 보험 증권과 약관에서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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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처치의 다른 말
건강스캔은 누구나 알아 두면 좋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예요.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으니, 몸이 불편하거나 걱정되는 점이 있으면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