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가 쉽게 풀어 드려요
발작은 뇌세포의 전기 신호가 잠깐 한꺼번에 과하게 터지면서 생기는 증상이에요. 온몸이 뻣뻣해지고 떨리며 의식을 잃는 모습이 널리 알려져 있지만, 한쪽 팔만 떨리거나 몇 초 동안 멍해지는 것도 발작일 수 있어요. 병 이름이 아니라 증상의 이름이라서 까닭이 여러 가지예요. 높은 열, 저혈당, 심한 잠 부족, 과음 뒤, 머리 외상, 뇌전증 등이 있어요. 대부분 몇 분 안에 저절로 멎고, 그 뒤 한동안 졸리거나 멍할 수 있어요. 곁에 있는 사람은 다치지 않게 주변을 치워 주도록 배워요.
알아 두면 좋아요
- 옆으로 눕히고 머리 밑에 부드러운 것을 받쳐 주도록 배워요.
- 입에 손이나 물건을 넣거나 몸을 억지로 누르는 것은 권하지 않아요.
- 발작이 이어진 시간과 모습을 기억해 두면 진료에 도움이 돼요.
- 근육이 잠깐 뭉치는 쥐와는 다른 것이에요.
이럴 땐 병원에서 확인해요
처음 겪는 발작이거나 5분 넘게 이어지면 바로 구급대를 불러 응급실로 가세요.
보험에서는 이렇게 만나요
이 말과 이어지는 보장 종류를 마음이가 풀어 드려요
- 응급실 내원비
- 실손의료비
- 태아·어린이 보장
발작은 갑자기 생기는 일이라 응급실 내원비와 실손의료비에서 먼저 만나요. 응급실 내원비는 응급으로 인정되는지에 따라 다르게 다루는 경우가 있어요. 아이의 열성 경련으로 입원했다면 태아·어린이 보장의 입원 관련 담보를 함께 살펴봐요. 한 번의 발작만으로는 정해진 진단비에 해당하지 않는 경우가 많고, 원인을 찾는 뇌파·영상 검사비는 급여인지 비급여인지에 따라 달라요.
보장 종류를 알기 쉽게 풀어 쓴 일반적인 안내예요. 마음마당은 보험 상품을 권하거나 모집하지 않아요. 실제로 보장되는지는 가입한 보험의 약관과 가입 시기에 따라 다르니, 내 보험 증권과 약관에서 확인해 주세요.
함께 보면 좋은 말
뇌·신경·수면의 다른 말
건강스캔은 누구나 알아 두면 좋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예요.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으니, 몸이 불편하거나 걱정되는 점이 있으면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