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처치

쇼크

Shock (circulatory) · 순환 쇼크 · 저혈량 쇼크

온몸에 피가 제대로 돌지 못해 장기가 위태로운 상태예요.

마음이가 쉽게 풀어 드려요

일상에서는 크게 놀란 것을 쇼크라고 하지만, 의학에서 쇼크는 전혀 다른 뜻이에요. 몸 구석구석에 피가 충분히 가지 못해 장기들이 산소를 받지 못하는 위급한 상태를 말해요. 피를 많이 흘렸을 때, 심한 탈수, 심장이 펌프질을 못 할 때, 심한 감염이나 알레르기 반응으로 혈관이 늘어져 버렸을 때 생길 수 있어요. 얼굴이 창백하고 식은땀이 나며 손발이 차갑고, 맥이 빠르고 약하며 정신이 흐려지는 모습을 보여요. 편히 눕히고 몸을 덮어 따뜻하게 하면서 구급대를 기다려요.

알아 두면 좋아요

  • 원인에 따라 치료가 달라서 빨리 병원에 닿는 것이 가장 중요해요.
  • 의식이 흐린 사람에게는 먹을 것과 마실 것을 주지 않아요.
  • 피가 나는 곳이 있으면 깨끗한 천으로 눌러 줘요.
  • 혈압이 떨어지기 전에 맥이 먼저 빨라지는 경우가 많아요.

이럴 땐 병원에서 확인해요

얼굴이 창백하고 식은땀이 나며 의식이 흐려지면 곧바로 구급대를 불러 주세요.

보험에서는 이렇게 만나요

이 말과 이어지는 보장 종류를 마음이가 풀어 드려요

  • 실손의료비
  • 응급실 내원비
  • 입원 일당

쇼크는 그 자체보다 원인이 무엇이냐에 따라 살펴볼 담보가 달라져요. 큰 출혈이나 사고 때문이라면 상해 쪽 담보를, 심장 문제나 심한 감염 때문이라면 질병 쪽 담보를 보게 돼요. 응급실과 중환자실에서 치료받은 진료비는 실손의료비에서 살펴보고, 응급실 내원비와 입원 일당도 함께 봐요. 중환자실 입원을 일반 병실과 따로 두고 보는 담보도 있어요.

보장 종류를 알기 쉽게 풀어 쓴 일반적인 안내예요. 마음마당은 보험 상품을 권하거나 모집하지 않아요. 실제로 보장되는지는 가입한 보험의 약관과 가입 시기에 따라 다르니, 내 보험 증권과 약관에서 확인해 주세요.

응급·처치의 다른 말

건강스캔은 누구나 알아 두면 좋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예요.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으니, 몸이 불편하거나 걱정되는 점이 있으면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