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가 쉽게 풀어 드려요
기계나 문틈, 칼에 손가락이 잘리는 사고가 나면 누구나 크게 당황해요. 이때 해야 할 일은 두 가지예요. 먼저 다친 쪽을 깨끗한 거즈나 천으로 꾹 눌러 피를 멎게 하고 심장보다 높이 들어요. 그다음 잘린 부분을 찾아 생리식염수나 깨끗한 물에 적신 거즈로 싸고, 비닐봉지에 넣어 입구를 묶은 뒤 얼음물이 담긴 그릇에 넣어 가져가도록 배워요. 잘린 조직이 얼음에 직접 닿으면 얼어서 상할 수 있어요. 다시 잇는 수술이 가능한지는 상태와 시간에 따라 달라져서 서둘러 병원에 가는 것이 중요해요.
알아 두면 좋아요
- 잘린 부분을 물에 담그거나 소독약에 넣지 않아요.
- 작은 조각이라도 버리지 말고 함께 가져가요.
- 완전히 떨어지지 않고 붙어 있으면 떼지 말고 그대로 감싸요.
- 수술할 수 있으니 가는 동안 먹고 마시지 않아요.
이럴 땐 병원에서 확인해요
몸의 일부가 잘렸다면 눌러 지혈하면서 곧바로 구급대를 불러 주세요.
보험에서는 이렇게 만나요
이 말과 이어지는 보장 종류를 마음이가 풀어 드려요
- 상해 수술비
- 후유장해
- 실손의료비
절단 사고로 접합 수술을 받으면 상해 수술비 담보를 살펴보고, 수술을 종류별로 나눠 보는 1~5종 수술비에서는 등급이 어떻게 매겨지는지가 기준이 돼요. 치료 뒤에 손가락을 잃었거나 움직임이 줄었다면 후유장해 담보에서 장해 정도에 따라 살펴봐요. 입원과 재활에 든 진료비는 실손의료비에서 봐요. 일하다가 난 사고라면 산재보험이 먼저 적용되는 경우가 많아요.
보장 종류를 알기 쉽게 풀어 쓴 일반적인 안내예요. 마음마당은 보험 상품을 권하거나 모집하지 않아요. 실제로 보장되는지는 가입한 보험의 약관과 가입 시기에 따라 다르니, 내 보험 증권과 약관에서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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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처치의 다른 말
건강스캔은 누구나 알아 두면 좋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예요.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으니, 몸이 불편하거나 걱정되는 점이 있으면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