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가 쉽게 풀어 드려요
갑자기 누군가 쓰러지면 머릿속이 하얘져서 무슨 말부터 해야 할지 떠오르지 않기 쉬워요. 신고할 때 가장 먼저 전할 것은 지금 있는 곳이에요. 주소를 모르면 가까운 큰 건물이나 가게 이름, 전봇대나 건물에 붙은 번호판을 말해도 돼요. 이어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 아픈 사람이 몇 명이고 의식과 숨이 어떤지를 짧게 알려요. 전화를 받은 요원이 묻는 말에 차례로 답하고, 먼저 끊으라고 할 때까지 끊지 않도록 배워요. 스피커 통화로 바꾸면 두 손으로 안내받은 처치를 따라 할 수 있어요.
알아 두면 좋아요
- 위치, 일어난 일, 아픈 사람의 상태 순서로 말하면 빠뜨리는 것이 줄어요.
- 말하기 어려운 상황이면 문자나 영상 통화로도 신고할 수 있어요.
- 요원이 전화로 가슴 압박 같은 처치 방법을 알려 주기도 해요.
- 구급대가 찾기 쉽게 한 사람이 길목에 나가 안내하면 도움이 돼요.
이럴 땐 병원에서 확인해요
의식이 없거나 숨쉬기 힘들어하는 사람을 보면 망설이지 말고 구급대를 불러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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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스캔은 누구나 알아 두면 좋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예요.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으니, 몸이 불편하거나 걱정되는 점이 있으면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