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처치

상처 소독과 관리

Wound care · 상처 소독 · 드레싱 · 상처 치료

상처를 깨끗이 씻고 덧나지 않게 돌보는 일이에요.

마음이가 쉽게 풀어 드려요

피부는 바깥의 세균과 먼지를 막아 주는 담장 같은 것이에요. 상처는 그 담장에 난 틈이어서, 틈으로 들어간 흙과 세균을 먼저 씻어 내는 일이 중요해요. 흐르는 깨끗한 물로 충분히 헹구는 것만으로도 많은 이물이 빠져나가요. 소독약은 세균을 줄여 주지만 새살에도 자극이 될 수 있어서 여러 번 덧바른다고 더 좋은 것은 아니에요. 씻은 뒤에는 상처가 마르지 않도록 덮어 두는 편이 빨리 아물고 흉터도 덜 남는다고 알려져 있어요.

알아 두면 좋아요

  • 상처를 만지기 전에 손부터 씻는 것이 기본이에요.
  • 딱지를 일부러 떼면 아무는 시간이 길어지고 흉이 남기 쉬워요.
  • 붉어지고 붓고 열이 나며 고름이 나오면 감염을 의심해요.
  • 흙이 묻은 깊은 상처는 파상풍 예방접종 기록을 확인해요.

이럴 땐 병원에서 확인해요

상처 둘레가 점점 붉어지고 붓거나 고름이 나오면 병원에서 확인해 보세요.

응급·처치의 다른 말

건강스캔은 누구나 알아 두면 좋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예요.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으니, 몸이 불편하거나 걱정되는 점이 있으면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