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처치

눈에 화학물질이 들어갔을 때

Chemical splash in the eye · 눈에 세제 · 눈에 락스

세제나 약품이 눈에 튀어 눈 표면이 상할 수 있는 상황이에요.

마음이가 쉽게 풀어 드려요

눈의 겉면은 얇고 여려서 세제나 접착제, 락스 같은 것이 튀면 금세 상해요. 이때는 병원으로 달려가는 것보다 그 자리에서 바로 씻어 내는 것이 먼저예요. 눈을 손가락으로 벌리고 흐르는 미지근한 물이나 생리식염수로 15분에서 20분 넘게 계속 씻도록 배워요. 다친 눈이 아래로 가게 고개를 기울이면 씻긴 물이 반대쪽 눈으로 흘러들지 않아요. 렌즈를 끼고 있었다면 씻으면서 빼요. 눈을 비비거나 다른 약품으로 중화하려는 것은 손상을 키울 수 있어 하지 않아요.

알아 두면 좋아요

  • 알칼리성 물질은 눈 속 깊이 스며들어 더 위험한 편이에요.
  • 씻은 뒤에는 제품 용기나 이름을 챙겨 병원에 가요.
  • 아프지 않아도 시간이 지나 손상이 드러나기도 해요.
  • 약품을 다룰 때 보안경을 쓰면 사고를 줄일 수 있어요.

이럴 땐 병원에서 확인해요

화학물질이 눈에 들어갔다면 충분히 씻어 낸 뒤 곧바로 응급실로 가 주세요.

보험에서는 이렇게 만나요

이 말과 이어지는 보장 종류를 마음이가 풀어 드려요

  • 실손의료비
  • 응급실 내원비
  • 후유장해

눈에 화학물질이 들어가 씻어 내고 치료받은 진료비는 실손의료비에서 살펴봐요. 급하게 응급실을 찾았다면 응급실 내원비 담보도 보게 돼요. 각막이 깊이 상해 수술을 했다면 상해 수술비를, 치료 뒤에 시력이 떨어진 채로 남았다면 후유장해 담보에서 장해 정도에 따라 살펴봐요. 화상 진단비에 눈의 화학 손상이 들어가는지는 담보마다 달라서 약관을 확인해야 해요.

보장 종류를 알기 쉽게 풀어 쓴 일반적인 안내예요. 마음마당은 보험 상품을 권하거나 모집하지 않아요. 실제로 보장되는지는 가입한 보험의 약관과 가입 시기에 따라 다르니, 내 보험 증권과 약관에서 확인해 주세요.

응급·처치의 다른 말

건강스캔은 누구나 알아 두면 좋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예요.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으니, 몸이 불편하거나 걱정되는 점이 있으면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