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가 쉽게 풀어 드려요
흙이나 녹슨 못, 동물의 배설물에는 파상풍균이 씨앗 같은 모습으로 숨어 있어요. 이 균이 깊은 상처로 들어가 공기가 닿지 않는 곳에서 자라면 독소를 만들고, 독소가 신경에 작용해 근육이 뻣뻣하게 굳어요. 턱이 굳어 입을 벌리기 어려운 것이 흔한 첫 신호이고, 목과 등으로 번지며 경련이 올 수 있어요. 사람에서 사람으로 옮지는 않아요. 앓고 나도 면역이 생기지 않기 때문에 예방접종으로 대비해요. 깊거나 더러운 상처가 났다면 마지막 접종이 언제였는지 확인해 보는 것이 좋아요.
알아 두면 좋아요
- 어릴 때 기본 접종을 한 뒤 10년마다 추가 접종을 권해요.
- 작은 상처라도 흙이나 녹이 묻었다면 깨끗이 씻어 내요.
- 상처의 상태와 접종 기록에 따라 병원에서 주사를 맞기도 해요.
- 잠복기는 며칠에서 몇 주까지 다양해요.
이럴 땐 병원에서 확인해요
상처가 난 뒤 턱이 굳거나 근육이 뻣뻣해지고 경련이 오면 바로 응급실로 가세요.
보험에서는 이렇게 만나요
이 말과 이어지는 보장 종류를 마음이가 풀어 드려요
- 실손의료비
- 응급실 내원비
파상풍은 병 자체보다 다친 뒤 맞는 주사로 보험과 만나는 일이 많아요. 평소에 맞는 예방접종은 실손의료비에서 보통 빠지지만, 상처를 치료하면서 의사 판단으로 맞은 주사는 치료 과정으로 보는지가 약관과 가입 시기에 따라 달라요. 상처 때문에 응급실을 찾았다면 응급실 내원비에서도 살펴봐요. 영수증에 주사가 어떤 항목으로 적혔는지가 판단의 근거가 돼요.
보장 종류를 알기 쉽게 풀어 쓴 일반적인 안내예요. 마음마당은 보험 상품을 권하거나 모집하지 않아요. 실제로 보장되는지는 가입한 보험의 약관과 가입 시기에 따라 다르니, 내 보험 증권과 약관에서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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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염병의 다른 말
건강스캔은 누구나 알아 두면 좋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예요.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으니, 몸이 불편하거나 걱정되는 점이 있으면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