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가 쉽게 풀어 드려요
몸은 균이 들어오면 염증 반응으로 맞서 싸워요. 패혈증은 이 반응이 한곳에 머물지 않고 온몸으로 번져서, 균뿐 아니라 내 장기까지 다치게 되는 상태예요. 폐렴, 요로감염, 배 속 감염, 피부 감염처럼 흔한 감염에서 시작될 수 있어요. 열이 높거나 오히려 체온이 떨어지고, 숨과 맥박이 빨라지며, 정신이 흐려지고 소변이 줄어요. 혈압까지 떨어지면 패혈성 쇼크라고 불러요. 시간이 지날수록 장기 손상이 커지기 때문에 빨리 알아차려 항생제와 수액 치료를 시작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해요.
알아 두면 좋아요
- 피에 균이 있는지 보는 혈액 배양 검사와 여러 혈액검사를 해요.
- 나이가 많거나 면역이 약한 사람에게서 더 잘 생겨요.
- 어르신은 열 없이 기운이 없고 멍해지는 것으로 시작하기도 해요.
- '피가 썩는 병'이라는 말은 정확한 표현이 아니에요.
이럴 땐 병원에서 확인해요
감염 증상이 있는데 정신이 흐려지고 숨이 가쁘며 손발이 차가워지면 바로 응급실로 가세요.
보험에서는 이렇게 만나요
이 말과 이어지는 보장 종류를 마음이가 풀어 드려요
- 실손의료비
- 입원 일당
- 후유장해
패혈증은 중환자실 치료를 포함해 입원이 길어지는 일이 많아 실손의료비와 입원 일당에서 살펴봐요. 입원 일당은 한 번 입원에 인정하는 날수의 한도가 있고, 중환자실 날수를 따로 보는 담보도 있어요. 패혈증은 대개 폐렴이나 요로감염 같은 다른 병에서 시작되므로 진단서에 어떤 병명이 주된 진단으로 적히는지가 중요해요. 회복 뒤 기능 문제가 남으면 후유장해에서 다뤄요.
보장 종류를 알기 쉽게 풀어 쓴 일반적인 안내예요. 마음마당은 보험 상품을 권하거나 모집하지 않아요. 실제로 보장되는지는 가입한 보험의 약관과 가입 시기에 따라 다르니, 내 보험 증권과 약관에서 확인해 주세요.
함께 보면 좋은 말
감염병의 다른 말
건강스캔은 누구나 알아 두면 좋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예요.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으니, 몸이 불편하거나 걱정되는 점이 있으면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