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가 쉽게 풀어 드려요
뼈는 단단하지만 견딜 수 있는 것보다 큰 힘을 받으면 부러지거나 금이 가요. 완전히 두 동강 나는 것부터 실금처럼 가는 것까지 모두 골절이라고 불러요. 금만 간 것도 골절의 한 종류예요. 다친 자리가 심하게 아프고 붓고 멍이 들며, 움직이거나 누르면 통증이 커져요. 모양이 틀어지거나 체중을 싣지 못하기도 해요. 뼈는 스스로 붙는 힘이 있어서, 어긋난 뼈를 맞추고 움직이지 않게 고정해 주면 몇 주에서 몇 달에 걸쳐 새 뼈가 자라 이어져요. 뼈가 약해진 경우에는 가볍게 넘어져도 생길 수 있어요.
알아 두면 좋아요
- 엑스레이로 확인하고, 잘 안 보이면 CT나 MRI를 찍기도 해요.
- 움직일 수 있다고 해서 골절이 아닌 것은 아니에요.
- 다친 곳은 맞추려 하지 말고 그대로 받쳐서 움직이지 않게 해요.
- 뼈가 피부 밖으로 드러난 개방 골절은 감염 위험이 커요.
이럴 땐 병원에서 확인해요
다친 뒤 모양이 틀어졌거나 체중을 싣지 못하거나 뼈가 보이면 바로 응급실로 가세요.
보험에서는 이렇게 만나요
이 말과 이어지는 보장 종류를 마음이가 풀어 드려요
- 골절 진단비
- 상해 수술비
- 깁스 치료비
골절은 골절 진단비 담보에서 가장 먼저 만나는데, 금이 간 것도 진단서에 골절로 적히면 대상이 되는 경우가 많아요. 치아가 깨진 것은 포함하는 담보와 빼는 담보가 따로 있어 이름을 잘 봐야 해요. 뼈를 맞추고 고정하는 수술은 상해 수술비에서, 통깁스를 했다면 깁스 치료비에서 살펴봐요. 나중에 핀을 빼는 수술도 수술비 대상인지, 한 사고에 한 번만 보는지는 약관마다 달라요.
보장 종류를 알기 쉽게 풀어 쓴 일반적인 안내예요. 마음마당은 보험 상품을 권하거나 모집하지 않아요. 실제로 보장되는지는 가입한 보험의 약관과 가입 시기에 따라 다르니, 내 보험 증권과 약관에서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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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관절·근육의 다른 말
건강스캔은 누구나 알아 두면 좋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예요.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으니, 몸이 불편하거나 걱정되는 점이 있으면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