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가 쉽게 풀어 드려요
피부의 작은 상처로 세균이 들어가 피부 깊은 층과 그 아래 조직까지 염증이 퍼진 것을 봉와직염이라고 해요. 요즘은 연조직염이라고도 불러요. 그 자리가 붉게 부어오르고 만지면 뜨겁고 아프며, 붉은 범위가 시간이 지나면서 넓어지는 것이 특징이에요. 다리에 가장 흔하고, 무좀으로 갈라진 발가락 사이나 벌레 물린 자리, 긁힌 상처가 세균의 통로가 되곤 해요. 열과 오한이 함께 오기도 해요. 겉에 바르는 것만으로는 가라앉기 어려워서 대개 항생제 치료가 필요해요.
알아 두면 좋아요
- 붉은 부분의 가장자리를 펜으로 표시해 두면 번지는지 알기 쉬워요.
- 부은 다리를 높이 올려 두면 부기를 줄이는 데 도움이 돼요.
- 당뇨병이나 다리 부종이 있으면 더 잘 생기고 되풀이되기 쉬워요.
- 발 무좀을 치료해 두면 재발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고 해요.
이럴 땐 병원에서 확인해요
붉고 뜨겁게 부은 부위가 빠르게 넓어지거나 열과 오한이 나면 바로 병원에서 확인해 보세요.
보험에서는 이렇게 만나요
이 말과 이어지는 보장 종류를 마음이가 풀어 드려요
- 실손의료비
- 입원 일당
봉와직염은 항생제 주사를 맞으려고 며칠 입원하는 일이 있는 병이에요. 병원비는 실손의료비에서, 입원한 날수는 입원 일당 담보에서 살펴봐요. 입원 일당은 입원 첫날부터 보는 담보와 며칠이 지난 뒤부터 보는 담보가 있어서 짧은 입원에서는 차이가 나요. 고름을 빼는 처치가 수술비 담보에 해당하는지는 약관의 수술 정의에 따라 달라요.
보장 종류를 알기 쉽게 풀어 쓴 일반적인 안내예요. 마음마당은 보험 상품을 권하거나 모집하지 않아요. 실제로 보장되는지는 가입한 보험의 약관과 가입 시기에 따라 다르니, 내 보험 증권과 약관에서 확인해 주세요.
함께 보면 좋은 말
피부·모발의 다른 말
건강스캔은 누구나 알아 두면 좋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예요.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으니, 몸이 불편하거나 걱정되는 점이 있으면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