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르몬·대사

당뇨발

Diabetic foot · 당뇨병성 족부 궤양 · 당뇨 발 상처

당뇨병으로 발에 상처나 궤양이 생기고 잘 낫지 않는 것이에요.

마음이가 쉽게 풀어 드려요

당뇨병이 오래되면 발의 감각이 둔해지고 발끝까지 가는 피의 흐름도 줄어들 수 있어요. 감각이 무디면 신발에 쓸리거나 작은 돌을 밟아 상처가 나도 알아차리기 어려워요. 피가 넉넉히 돌지 않으면 그 상처가 더디게 아물고 세균에 감염되기도 쉬워져요. 그래서 작은 상처도 가볍게 넘기지 않아요. 이렇게 발에 생기는 상처, 궤양, 감염을 통틀어 당뇨발이라고 해요. 작은 물집이나 굳은살에서 시작되는 일이 많아서, 일찍 찾아 치료를 시작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해요.

알아 두면 좋아요

  • 매일 발바닥과 발가락 사이를 살펴보도록 권해요.
  • 맨발로 다니지 않고 발에 맞는 편한 신발을 신는 것이 도움이 돼요.
  • 굳은살이나 티눈을 집에서 칼이나 가위로 잘라내는 것은 권하지 않아요.
  • 뜨거운 물이나 전기장판에 데어도 모를 수 있어 조심해요.

이럴 땐 병원에서 확인해요

당뇨병이 있는데 발에 상처가 생겼거나 붉게 붓고 진물이 나면 미루지 말고 진료를 받아 보세요.

보험에서는 이렇게 만나요

이 말과 이어지는 보장 종류를 마음이가 풀어 드려요

  • 질병 수술비
  • 후유장해
  • 실손의료비

당뇨발은 상처 소독과 입원 치료가 길어지기 쉬워 실손의료비와 함께 살펴봐요. 죽은 조직을 걷어 내는 처치나 피부 이식은 질병 수술비 담보에서 다루기도 하는데, 간단한 소독·처치는 수술로 보지 않는 약관이 많아요. 발가락이나 발 일부를 절단하게 된 경우에는 남은 상태의 정도에 따라 '질병 후유장해'에서 살펴보기도 해요. 수술과 장해를 어떻게 정의하는지는 가입 시기에 따라 달라요.

보장 종류를 알기 쉽게 풀어 쓴 일반적인 안내예요. 마음마당은 보험 상품을 권하거나 모집하지 않아요. 실제로 보장되는지는 가입한 보험의 약관과 가입 시기에 따라 다르니, 내 보험 증권과 약관에서 확인해 주세요.

호르몬·대사의 다른 말

건강스캔은 누구나 알아 두면 좋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예요.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으니, 몸이 불편하거나 걱정되는 점이 있으면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