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가 쉽게 풀어 드려요
근육은 가는 실 같은 섬유가 다발로 묶여 있어요. 갑자기 힘껏 달리거나 무거운 것을 들 때, 근육이 늘어난 상태에서 세게 오므라들면 이 섬유의 일부가 찢어질 수 있어요. 섬유 몇 가닥만 상한 가벼운 것부터 근육이 크게 끊어진 것까지를 통틀어 근육 좌상 또는 근육 파열이라고 해요. 허벅지 뒤쪽과 종아리, 허벅지 안쪽에 잘 생겨요. 다치는 순간 찌릿하거나 뚝 하는 느낌이 들고, 그 근육에 힘을 줄 때 아파요. 심하면 멍이 들고 움푹 들어간 자리가 만져지기도 해요. 대개 쉬면서 단계적으로 다시 쓰면 나아요.
알아 두면 좋아요
- 준비 운동 없이 갑자기 힘을 쓸 때 잘 생겨요.
- 다친 직후에는 쉬고 차게 해 주도록 배워요.
- 덜 나은 채로 운동을 다시 하면 같은 자리를 또 다치기 쉬워요.
- 운동 뒤 하루 이틀 지나 뻐근한 근육통과는 다른 것이에요.
이럴 땐 병원에서 확인해요
근육에 움푹 들어간 곳이 만져지거나 멍이 크게 들고 힘을 줄 수 없으면 병원에서 확인해 보세요.
보험에서는 이렇게 만나요
이 말과 이어지는 보장 종류를 마음이가 풀어 드려요
- 실손의료비
- 통원 치료비
- 깁스 치료비
근육이 찢어져 병원에 가면 초음파 검사와 물리치료 비용을 실손의료비와 통원 치료비 담보에서 살펴봐요. 운동하다 갑자기 생긴 파열은 상해로 보는 경우가 많지만, 수술까지 가는 일은 드물어 상해 수술비와는 만날 일이 적어요. 부목이나 반깁스로 고정했다면 통깁스를 기준으로 하는 깁스 치료비에는 해당하지 않을 때가 있어요. 압박 붕대나 보호대 같은 물품 값은 보통 대상에서 빠져요.
보장 종류를 알기 쉽게 풀어 쓴 일반적인 안내예요. 마음마당은 보험 상품을 권하거나 모집하지 않아요. 실제로 보장되는지는 가입한 보험의 약관과 가입 시기에 따라 다르니, 내 보험 증권과 약관에서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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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스캔은 누구나 알아 두면 좋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예요.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으니, 몸이 불편하거나 걱정되는 점이 있으면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