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출산·임신·출산

태교

Taegyo (prenatal bonding) · 태교 음악 · 태담 · 태교 여행

배 속 아기를 생각하며 몸과 마음을 가꾸는 일이에요.

마음이가 쉽게 풀어 드려요

태교는 임신한 동안 좋은 것을 보고 듣고 마음을 편안히 하려는 우리 문화의 오랜 풍습이에요. 배 속 아기에게 말을 걸거나, 음악을 듣고, 책을 읽고, 산책을 하는 것이 흔한 모습이에요. 아기는 임신 중기 이후로 소리를 듣기 시작하고, 자주 들은 목소리에 익숙해진다고 알려져 있어요. 다만 특정한 음악이나 공부가 아기를 더 똑똑하게 만든다는 근거는 뚜렷하지 않아요. 태교의 알맹이는 무언가를 해내는 데 있기보다 임신부가 잘 쉬고 편안하게 지내는 데 있어요. 마음이 가라앉는 날이 있어도 그것이 아기에게 해가 될까 걱정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알아 두면 좋아요

  • 배우자와 가족이 함께 말을 걸어 주는 것도 태교예요.
  • 꼭 해야 하는 방법이나 정해진 순서가 있는 것은 아니에요.
  • 태교를 못 했다고 아기에게 미안해할 일은 아니에요.

더 알아보려면

임신부를 위한 교실이나 모임은 사는 곳의 보건소에 물어볼 수 있어요.

저출산·임신·출산의 다른 말

건강스캔은 누구나 알아 두면 좋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예요.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으니, 몸이 불편하거나 걱정되는 점이 있으면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