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형아 선별검사(쿼드 검사)
Quad screen · 쿼드 테스트 · 모체 혈청 선별검사 · 2차 기형아 검사
임신부 피로 아기의 염색체 이상 가능성을 가늠하는 검사예요.
마음이가 쉽게 풀어 드려요
임신 중기에 임신부의 팔에서 피를 조금 뽑아, 아기와 태반에서 나오는 네 가지 물질의 양을 재는 검사예요. 이 수치에 임신 주수와 나이 등을 함께 넣어 다운 증후군 같은 염색체 이상이나 척추와 뇌가 덜 닫히는 신경관 결손의 가능성이 높은 편인지 낮은 편인지를 계산해요. 이름에 기형아라는 말이 들어 있지만 아기에게 이상이 있다, 없다를 가려 주는 검사는 아니에요. 가능성이 높은 쪽으로 나와도 실제로는 건강한 아기인 경우가 많고, 그럴 때는 정밀 초음파나 양수 검사 같은 다음 단계를 의논하게 돼요. 반대로 낮게 나와도 모든 이상을 다 배제해 주지는 못해요.
알아 두면 좋아요
- 보통 임신 15주에서 20주 사이에 검사해요.
- 임신 초기 검사 결과와 합쳐서 판정하는 통합 선별검사도 있어요.
- 임신 주수가 실제와 다르면 결과가 달라질 수 있어요.
- 고위험으로 나온 것만으로 진단이 내려지는 것은 아니에요.
이럴 땐 병원에서 확인해요
결과가 고위험으로 나왔다면 다음 검사를 어떻게 할지 산부인과 진료에서 의논해 보세요.
보험에서는 이렇게 만나요
이 말과 이어지는 보장 종류를 마음이가 풀어 드려요
- 실손의료비
- 태아·어린이 보장
- 가입 전 알릴 의무
쿼드 검사는 산전 진료의 하나라서 예전 세대 실손의료비에서는 임신 관련 진료로 보아 대체로 빠졌어요. 결과가 고위험으로 나왔다면 양수 검사 같은 확진 검사로 이어지는데, 그 비용도 같은 기준으로 보는 경우가 많아요. 태아·어린이 보장에 들 때는 선별검사 결과를 묻는 일이 흔해서, 고위험 소견은 가입 전 알릴 의무에 해당할 수 있어요. 선별검사는 가능성만 알려 준다는 점도 함께 기억해요.
보장 종류를 알기 쉽게 풀어 쓴 일반적인 안내예요. 마음마당은 보험 상품을 권하거나 모집하지 않아요. 실제로 보장되는지는 가입한 보험의 약관과 가입 시기에 따라 다르니, 내 보험 증권과 약관에서 확인해 주세요.
함께 보면 좋은 말
저출산·임신·출산의 다른 말
건강스캔은 누구나 알아 두면 좋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예요.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으니, 몸이 불편하거나 걱정되는 점이 있으면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