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가 쉽게 풀어 드려요
임신 20주 무렵이 되면 아기의 장기가 초음파로 살펴볼 수 있을 만큼 자라요. 정밀 초음파는 이때 평소보다 긴 시간을 들여 머리에서 발끝까지 구조를 하나하나 확인하는 검사예요. 뇌와 얼굴, 심장의 방과 혈관, 위와 콩팥, 척추, 팔다리와 손발가락을 보고, 태반 위치와 양수 양도 함께 살펴요. 아기 자세나 임신부의 배 두께에 따라 잘 보이지 않는 부분이 있으면 다른 날 다시 보기도 해요. 초음파로 모든 이상을 다 찾아낼 수는 없고, 태어난 뒤에야 알게 되는 것도 있다는 점은 미리 알아 두면 좋아요.
알아 두면 좋아요
- 보통 임신 20주에서 24주 사이에 해요.
- 얼굴을 입체로 보는 초음파와는 목적이 다른 검사예요.
- 다시 보자는 말은 이상이 있다는 뜻이 아닌 경우가 많아요.
- 초음파는 방사선을 쓰지 않아요.
이럴 땐 병원에서 확인해요
정밀 초음파에서 더 살펴볼 점이 있다고 들었다면 추가 검사를 진료에서 의논해 보세요.
보험에서는 이렇게 만나요
이 말과 이어지는 보장 종류를 마음이가 풀어 드려요
- 태아·어린이 보장
- 가입 전 알릴 의무
- 실손의료비
정밀 초음파에서 들은 소견은 태아·어린이 보장과 가장 가깝게 닿아요. 심장이나 콩팥 등에 이상 소견이 있다는 말을 들은 뒤에 가입하면, 그 부위의 선천 이상 담보가 빠지거나 가입 전 알릴 의무의 대상이 되는 경우가 있어요. 이미 태아 특약이 있는 상태에서 발견된 선천 이상은 출생 뒤 수술이나 입원 담보에서 살펴봐요. 초음파 비용 자체는 실손의료비의 세대와 급여 여부에 따라 해당 여부가 달라요.
보장 종류를 알기 쉽게 풀어 쓴 일반적인 안내예요. 마음마당은 보험 상품을 권하거나 모집하지 않아요. 실제로 보장되는지는 가입한 보험의 약관과 가입 시기에 따라 다르니, 내 보험 증권과 약관에서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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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출산·임신·출산의 다른 말
건강스캔은 누구나 알아 두면 좋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예요.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으니, 몸이 불편하거나 걱정되는 점이 있으면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