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간병 문화

처방전

Prescription · 처방 · 약 처방전

의사가 어떤 약을 어떻게 쓸지 적어 주는 문서예요.

마음이가 쉽게 풀어 드려요

처방전은 진료한 의사가 환자에게 필요한 약의 이름, 한 번에 쓰는 양, 하루 횟수, 기간을 적어 주는 문서예요. 환자는 이것을 약국에 가져가고, 약사는 내용을 확인해 약을 지어 주면서 먹는 법을 설명해요. 한국에서는 진료는 병원에서, 약은 약국에서 받는 방식이 기본이라 처방전이 둘 사이를 잇는 다리 구실을 해요. 처방전에는 쓸 수 있는 기간이 적혀 있어서, 그 기간이 지나면 약국에서 약을 받을 수 없어요. 약국에 내는 것 말고 환자가 보관하는 처방전을 따로 받을 수도 있어요. 내가 무슨 약을 먹고 있는지 알 수 있는 기록이라, 다른 병원에 갈 때 보여 주면 약이 겹치는 일을 줄이는 데 도움이 돼요.

알아 두면 좋아요

  • 처방전에 적힌 사용 기간 안에 약국에 가야 해요.
  • 어느 약국에서든 약을 받을 수 있어요.
  • 환자 보관용 처방전을 달라고 하면 받을 수 있어요.
  • 의사의 처방이 있어야 살 수 있는 약을 전문의약품이라고 해요.

더 알아보려면

처방전의 사용 기간이나 적힌 내용이 궁금하면 가까운 약국의 약사에게 물어보면 알 수 있어요.

보험에서는 이렇게 만나요

이 말과 이어지는 보장 종류를 마음이가 풀어 드려요

  • 실손의료비
  • 통원 치료비

처방전으로 약국에서 지은 약값은 실손의료비와 통원 치료비 가운데 처방 조제비 부분에서 살펴봐요. 병원 외래와 약국을 따로 계산해 각각 자기부담금을 두는 계약이 많아서, 약값이 적으면 자기부담금을 빼고 남는 금액이 없기도 해요. 처방전 없이 산 일반 약이나 영양제는 대상이 아니에요. 입원 중이나 퇴원할 때 받은 약은 통원이 아니라 입원 의료비로 보는 경우가 많아요.

보장 종류를 알기 쉽게 풀어 쓴 일반적인 안내예요. 마음마당은 보험 상품을 권하거나 모집하지 않아요. 실제로 보장되는지는 가입한 보험의 약관과 가입 시기에 따라 다르니, 내 보험 증권과 약관에서 확인해 주세요.

병원·간병 문화의 다른 말

건강스캔은 누구나 알아 두면 좋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예요.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으니, 몸이 불편하거나 걱정되는 점이 있으면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