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간병 문화

전공의

Resident physician · 레지던트 · 인턴 · 수련의

전문의가 되려고 병원에서 수련을 받고 있는 의사예요.

마음이가 쉽게 풀어 드려요

전공의는 의사 면허를 받은 뒤 전문의가 되기 위해 수련 병원에서 배우며 일하는 의사를 말해요. 여러 과를 돌며 기본을 익히는 인턴과, 한 과를 정해 여러 해 수련하는 레지던트를 함께 부르는 이름이에요. 면허가 있는 의사이고, 교수나 전문의의 지도 아래 환자를 진찰하고 처방하고 수술에 참여해요. 큰 병원에 입원하면 병실에 자주 오고 밤에 찾아오는 의사가 전공의인 경우가 많아요. 외래에서 만난 담당 교수와 병동에서 매일 보는 의사가 달라 헷갈릴 수 있는데, 여러 의사가 한 팀으로 환자를 함께 보는 방식이기 때문이에요. 치료의 큰 방향은 담당 전문의가 정하고, 전공의가 그 계획에 따라 가까이에서 살피는 식으로 일이 나뉘어 있어요.

알아 두면 좋아요

  • 인턴과 레지던트를 합쳐 전공의라고 불러요.
  • 면허가 있는 의사이고 전문의의 지도 아래 진료해요.
  • 수련 병원으로 지정된 큰 병원에서 주로 만나게 돼요.
  • 치료 방침은 담당 전문의와 한 팀으로 의논해서 정해요.

더 알아보려면

누가 담당 의사인지는 입원한 병동의 간호사실에 물어보면 알 수 있어요.

병원·간병 문화의 다른 말

건강스캔은 누구나 알아 두면 좋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예요.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으니, 몸이 불편하거나 걱정되는 점이 있으면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