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간병 문화

본인부담금

Copayment · 본인부담 · 환자 부담금

병원비 가운데 환자가 직접 내는 몫이에요.

마음이가 쉽게 풀어 드려요

병원에서 진료를 받으면 전체 비용이 생기고, 그중 건강보험이 내 주는 몫과 환자가 창구에서 내는 몫으로 나뉘어요. 환자가 내는 몫을 본인부담금이라고 해요. 보험이 적용되는 급여 항목은 비용의 일부만 환자가 내고 나머지는 건강보험이 내요. 보험이 적용되지 않는 비급여 항목은 전부 환자가 내요. 그래서 영수증에는 급여의 본인부담금과 비급여가 따로 적혀 있어요. 급여 항목에서 환자가 내는 비율은 외래인지 입원인지, 동네 의원인지 큰 병원인지에 따라 달라요. 대체로 큰 병원의 외래일수록 환자가 내는 비율이 높게 정해져 있어요. 어린아이, 어르신, 중증 질환으로 등록한 사람처럼 부담을 낮춰 주는 경우도 있어서 같은 진료라도 내는 돈이 다를 수 있어요.

알아 두면 좋아요

  • 영수증의 '본인부담금'은 급여 항목 가운데 환자가 내는 몫이에요.
  • 비급여는 병원마다 값이 다를 수 있고 전부 환자가 내요.
  • 큰 병원 외래일수록 환자가 내는 비율이 높게 정해져 있어요.
  • 약국에서 약값을 낼 때도 같은 방식으로 본인부담금이 있어요.

더 알아보려면

영수증의 항목이 궁금하면 다녀온 병원의 원무과에 물어보면 알 수 있어요.

보험에서는 이렇게 만나요

이 말과 이어지는 보장 종류를 마음이가 풀어 드려요

  • 실손의료비

본인부담금은 실손의료비가 살펴보는 두 갈래 가운데 하나예요. 급여 진료에서 내가 낸 몫을 기준으로 계산하고, 그 안에서도 다시 내가 지는 자기부담금이 있어요. '본인부담금'은 건강보험에서 내 몫이고 '자기부담금'은 실손에서 내 몫이라, 이름이 비슷해 헷갈리기 쉬워요. 자기부담 비율과 최소 금액은 가입 시기에 따라 달라요.

보장 종류를 알기 쉽게 풀어 쓴 일반적인 안내예요. 마음마당은 보험 상품을 권하거나 모집하지 않아요. 실제로 보장되는지는 가입한 보험의 약관과 가입 시기에 따라 다르니, 내 보험 증권과 약관에서 확인해 주세요.

병원·간병 문화의 다른 말

건강스캔은 누구나 알아 두면 좋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예요.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으니, 몸이 불편하거나 걱정되는 점이 있으면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