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간병 문화

전문의

Board-certified specialist · 전문 의사 · 일반의와 전문의

한 진료 분야를 여러 해 수련하고 자격을 얻은 의사예요.

마음이가 쉽게 풀어 드려요

의과대학을 마치고 국가시험에 합격하면 의사 면허를 받아요. 여기에서 더 나아가 병원에서 여러 해 동안 한 분야를 집중해서 배우고 시험에 합격한 의사를 전문의라고 해요. 보통 여러 과를 두루 도는 인턴 과정을 거친 뒤, 한 과를 정해 레지던트로 몇 해를 수련해요. 내과, 외과, 소아청소년과, 정형외과, 정신건강의학과처럼 과마다 전문의 자격이 따로 있어요. 전문의 자격 없이 면허만 가진 의사는 일반의라고 불러요. 의원 간판을 보면 차이를 알 수 있는데, 전문의가 연 곳은 '○○내과의원'처럼 과 이름을 앞에 쓰고, 그렇지 않은 곳은 '○○의원 진료과목 내과'처럼 적어요. 전문의가 된 뒤 더 좁은 분야를 추가로 수련하는 과정도 있어서, 같은 내과 안에서도 심장, 소화기, 내분비 등으로 나뉘어요.

알아 두면 좋아요

  • 의사 면허를 받은 뒤 인턴과 레지던트 수련을 마치고 시험을 거쳐요.
  • 진료 과마다 전문의 자격이 따로 있어요.
  • 간판에 과 이름이 병원 이름 앞에 붙어 있으면 그 과 전문의가 연 곳이에요.
  • '진료과목'이라고 적힌 것은 그 과를 진료한다는 뜻이에요.

더 알아보려면

의사의 전문 과목은 병원 안내문이나 누리집의 의료진 소개에서 알아볼 수 있어요.

병원·간병 문화의 다른 말

건강스캔은 누구나 알아 두면 좋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예요.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으니, 몸이 불편하거나 걱정되는 점이 있으면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 주세요.